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방·안보

속보

더보기

방사청, 레오나르도 DRS와 중소 방산 협력 설명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방위사업청이 30일 레오나르도 DRS와 국내 중소기업 간 절충교역 협력 확대를 위해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 대전청사에서 80여 중소기업이 참석해 금속 가공, 정밀 가공, 전기모터 코일 제조 등 유망 분야를 공유했다.
  • 최은신 국장 직무대리가 중소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방산혁신기업 80여 개 참석… 금속·정밀가공 등 협력 타진
방사청 "절충교역 통해 글로벌 공급망 진출 지원"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방위사업청이 미국 방산기업 레오나르도 DRS(Leonardo DRS)와 국내 중소기업 간 절충교역 협력 확대를 위해 30일 대전청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방위사업청은 30일 대전청사 6층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레오나르도 DRS와 절충교역(오프셋) 관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레오나르도 DRS가 추진 중인 각종 방산 사업과 연계해 국내 중소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절충교역 제도를 활용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 방산 공급망 참여를 늘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 2월 25일 대전 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열린 절충교역 사업설명회에서 방위사업청 김석 방위산업협력과장이 설명 중이다. [사진=방위사업청 제공] 2026.03.30 gomsi@newspim.com

설명회에는 방산혁신기업을 포함한 국내 중소기업 약 80여 개사가 참석해 레오나르도 DRS가 제시한 유망 협력 분야를 공유받았다. 주요 관심 분야는 금속 소재 가공, 정밀 가공 역량, 전기모터 코일 제조 등으로, 참가 기업들은 향후 기술협력과 장기 공급망 참여 가능성에 대해 레오나르도 DRS 측과 논의했다.

방위사업청 최은신 방위산업진흥국장 직무대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소기업이 세계적 방산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확대하고, 절충교역 제도를 활용한 국제 공급망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방위사업청은 절충교역을 활용한 해외 방산기업과의 직접 연계를 통해 국내 중소 방산업체의 수출 기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히는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설명회와 관련한 세부 문의는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국장 직무대리 최은신, 02-2079-6410)과 방위산업협력과(과장 김석, 02-2079-6340)에서 담당한다. 

goms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