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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경관 인도교' 7월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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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가 17일 전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총 185억6600만원을 투입해 치수 안정성과 힐링 수변공원으로 탈바꿈시킨다.
  • 7월 아치형 경관 인도교를 개통하고 제방 강화 및 친수시설을 순차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천 무릉파크골프장서 갯목 일원 구간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전천에 새로운 얼굴이 올 여름을 기다리고 있다.

17일 동해시는 전천 무릉파크골프장에서 갯목 일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대상으로 '전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이 사업에는 도비를 포함해 총 185억6600만원이 투입되며 하천의 본래 기능인 치수 안정성 확보와 다양한 힐링·관광 요소를 결합해 사계절 힐링 생태 수변공원으로 탈바꿈시킨다.

특히 전천의 새로운 얼굴인 '경관 인도교'가 올 여름 시민을 찾아간다. 오는 7월 선보이는 아치형 인도교는 연장 120m, 폭 3.5m, 높이 7m 상부 구조물로 현재 인도교 하중을 지탱하는 교각 및 앵커리지 강관 파일 시공이 진행 중이다.

동해시 전천배 페달카약대회.[사진=동해시청] 2024.08.17 onemoregive@newspim.com

인도교에는 다채로운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돼 야간에도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추암 출렁다리 야간 경관과 함께 전천의 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동해시는 하천 제방 안전성도 강화한다. 시는 쇄운보~무릉파크골프장 구간인 고수호안 우안 정비를 집중 추진해 하천의 통수 능력을 높이고 하천 제방의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2027년까지 ▲징검다리 및 어도 설치 ▲친수공간 2개소 조성 ▲주차장 확충 ▲하도 준설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하천 생태계를 복원하는 등 친수 환경을 완성할 방침이다.

전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불고 있는 '러닝 열풍'과 맞물려 전천에서 5km, 10km 걷기 및 마라톤 대회 등을 개최할 수 있는 최적으로 코스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주변 전천뜬다리정원 '마루'(폐철교), 전천스테이션 카페, 캐릭터 공원, 미니골프장, 파크골프장 등과 연계되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광 활성화를 이끄는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홍성표 건설과장은 "이 사업은 시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복지사업이자 안전사업"이라며 "전천을 명품 수변공원으로 변모시키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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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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