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DB손해보험은 새학기 시즌을 맞아 고객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새학기 응원카드 보내기 '프로미 우체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의 대표적인 고객 참여형 캠페인인 '프로미 우체통 이벤트'는 평소 전하기 어려운 마음을 '프로미 우체통 카드'를 통해 전달하는 취지로 지난 2014년 5월 가정의 달에 출범했다.

올해로 시행 13년 차를 맞이한 본 캠페인은 현재까지 누적 참여자 수 81만 7000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2025년부터는 월평균 3만 명 규모의 높은 참여율을 유지하며 공고한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가족, 친구 등 지인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참여 희망자는 DB손해보험 프로미 브랜드 사이트에 접속하여 원하는 응원 카드를 선택한 후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메시지를 발송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즉석 당첨 경품으로 매일 스타벅스 커피 세트 및 메가커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며 기간 내 총 1240명(일일 40명)에게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새학기를 맞이한 모든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따뜻한 소통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B손해보험 프로미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