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이 18~19일 충남 유권자 806명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 충남 정당 지지율은 민주 38.4% 국힘 35.7% 접전 양상이다
- 지역·연령별 편차 속에 적극 투표층은 민주 우세로 나타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히는 충청남도 정당 지지율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인 것으로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전문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8~19일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무선 전화 가상 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정당 지지도를 물은 결과 민주당 38.4%, 국민의힘 35.7%였다. 양당 지지율 격차는 불과 2.7%p(포인트)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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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혁신당 5.3%, 조국혁신당 4.0%, 진보당 3.2% 순이었다. 기타 정당 2.5%, 없음 8.3%, 잘 모름 2.6%로 유보층은 10.9%였다.
지역별로 천안시는 민주 36.8%, 국힘 36.2%, 아산·당진시는 민주 44.3%, 국힘 31.9%, 서남권(보령시, 서산시, 서천군, 예산군, 태안군, 홍성군)은 민주 32.7%, 국힘 39.6%, 동남권(공주시,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 부여군, 청양군)은 민주 41.5%, 국힘 34.2%였다.
연령대별로는 40대·50대에선 민주당, 60대·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우위를 보였다.
만 18~29세는 민주 26.6%, 국힘 30.7%, 30대는 민주 39.9%, 국힘 27.6%, 40대는 민주 52.5%, 국힘 21.7%, 50대는 민주 46.3%, 국힘 29.8%, 60대는 민주 34.1%, 국힘 47.9%, 70세 이상은 민주 29.4%, 국힘 51.8%로 조사됐다.
성별로는 남성 민주 35.9%, 국힘 35.8%, 여성 민주 41.1%, 국힘 35.6%였다.
적극 투표층에선 민주 43.8%, 국힘 36.4%로 민주당 지지층이 우세한 수치를 보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