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칠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플라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가야읍에 위치한 함안군 일자리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이나 비대면·온라인 구직에 불편을 겪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전문 취업상담사가 현장을 찾아 구인·구직 상담과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전달한다.
함안군민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일자리 정보 제공 외에 개인별 취업 상담, 면접 요령 안내, 이력서 작성 자문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구인·구직 희망자를 위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일자리 부조화를 해소하겠다"며 "취업 고민이 있으면 함안군 일자리센터로 연락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