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에 "의미 있는 변화…선거 치를 발판 마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오세훈 서울시장이 09일 국민의힘의 '윤석열 절연' 결의문을 "의미 있는 변화"라며 환영했다.
  • 그는 페이스북에 당 노선 정상화와 수도권 후보 발판 마련을 다행스럽게 평가했다.
  • 국민의힘은 이날 의원 전원 명의로 12·3 비상계엄 사과와 윤 전 대통령 복귀 반대를 선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당 노선 정상화에 나선 것 다행스럽고 감사"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당의 노선 변화를 촉구하며 공천 신청 접수를 하지 않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윤 어게인' 반대 입장을 밝힌 국민의힘 결의문에 "의미 있는 변화"라면서 환영 의사를 밝혔다.

오 시장은 9일 국민의힘 결의문 발표 이후 페이스북에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됐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오늘 의원총회를 통해 의원들이 당 노선 정상화에 나선 것을 다행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청년 주거난 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동대문구 휘경동 현장을 방문해 주거시설 점검을 마친 뒤, 주거환경 개선과 국민의힘 당 지도부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03.09 kunjoo@newspim.com

그는 "우리 당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절윤'을 천명하는 결의문을 채택한 것"이라며 "수도권 출마 후보자들이 이제 선거에 임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발판이 마련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결의문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하나 하나 실천되어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정당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국민의힘은 소속 의원 전원 명의 결의문을 채택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선언했다. 국민의힘은 결의문에서 "잘못된 12·3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다시 한 번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으로 사과드린다"며 "윤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요구하는 일체의 주장에 명백히 반대한다"고 발표했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유력 주자인 오 시장은 그간 지도부를 향해 윤 전 대통령 '절연' 등 당 노선 변화를 요구해왔다. 장동혁 대표 지도부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으면서, 오 시장은 지난 8일까지였던 지방선거 후보 공천 접수를 신청하지 않았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