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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강희린 개혁신당 대전시당위원장이 4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진행 중인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원 '충남대전 통합 특별법안 보류' 반대 단식 농성장에서 '통합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지난 3일 밤부터 진행한 강희린 시당위원장은 "대전시민 대부분이 반대하는 통합을 밀어부치는 민주당의 행태를 두고볼 수 없어 1인 시위에 나섰다"며 "통합 불씨가 꺼질 때까지 통합 반대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