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뉴욕증시 개장 전 특징주...AMD·슈퍼마이크로·코닝↑ VS 솔라엣지·아리스타네트웍스·데본에너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6일 뉴욕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기업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 따라 종목별 주가가 엇갈렸다.
  • AMD는 강한 가이던스로 18% 급등했고 슈퍼마이크로컴퓨터도 13% 올랐으며 코닝은 엔비디아 협력 발표 후 19% 급등했다.
  • 에너지주는 유가 하락으로 약세를 보였고 클라비요는 가이던스 실망과 CFO 교체 소식에 18% 급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는 기업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가 이어지며 종목별 주가 흐름이 엇갈렸다.

특히 인공지능(AI) 관련 수요 확대 기대와 기업별 실적 차이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 상승 종목

◆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

반도체 업체 AMD는 강한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주가가 18% 급등했다.

회사는 2분기 매출을 112억달러(±3억달러)로 예상해 시장 예상치 105억2000만달러를 웃돌았다. 1분기 실적도 매출과 이익 모두 기대치를 상회했다.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

서버 업체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13% 상승했다. 4분기 주당순이익 전망이 65~79센트로 제시돼 시장 예상치 55센트를 크게 웃돌았다.

◆ 월트 디즈니(DIS)

디즈니는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면서 4.3% 상승했다. 스트리밍과 테마파크 사업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 코닝(GLW)

코닝은 엔비디아(NVDA)와의 협력 발표 이후 주가가 19% 급등했다. 신규 생산시설 구축을 통해 광학 기술 생산 능력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 CVS 헬스(CVS)

CVS 헬스는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5% 상승했다. 회사는 연간 실적 전망도 상향 조정했다.

◆ 우버(UBER)

우버는 매출이 예상보다 소폭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 호조에 힘입어 8.5% 급등했다.

◆ 레스토랑 브랜즈 인터내셔널(QSR)

레스토랑 브랜드 인터내셔널은 실적이 기대치를 웃돌며 2.1% 상승했다.

◆ 다비타(DVA)

다비타는 1분기 실적 호조와 가이던스 상향에 6% 상승했다.

◆ 크래프트 하인즈(KHC)

크래프트 하인즈는 매출과 이익이 모두 예상치를 웃돌며 2% 이상 상승했다.

◆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APO)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는 운용자산 증가에 힘입어 3% 상승했다.

◆ 맵리베어(CART)

맵리베어는 실적은 기대에 못 미쳤지만 매출이 예상에 부합하면서 1.5% 상승했다.

▷ 하락 종목

◆ 제이콥스 솔루션스(J)

제이콥스 솔루션스는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1% 하락했다.

◆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아리스타 네트웍스는 마진이 기대치를 소폭 밑돌면서 주가가 하락했다.

◆ 솔라엣지 테크놀로지스(SEDG)

솔라엣지는 예상보다 큰 손실을 기록하면서 3% 하락했다.

◆ 루시드 그룹(LCID)

루시드는 실적 부진으로 4.5% 하락했다.

◆ 클라비요(KVYO)

클라비요는 가이던스 실망과 CFO 교체 소식에 18% 급락했다.

스카이웍스 솔루션스(SWKS)

스카이웍스는 가이던스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4% 하락했다.

◆ 데본 에너지(DVN)

데본 에너지는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면서 6% 이상 하락했다.

◆ 에너지주: APA 코퍼레이션(APA)·옥시덴털 페트롤리엄(OXY)·코노코필립스(COP)·엑슨모빌(XOM)·셰브론(CVX)

에너지주는 유가 하락 속 약세를 보였다. APA 코퍼레이션은 8% 이상 하락했고, 옥시덴털 페트롤리엄은 7%, 코노코필립스는 5.5% 떨어졌다. 엑슨모빌과 셰브론도 각각 4% 이상 하락했다.

koinw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