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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수용·선물용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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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일 관내 전통시장, 수산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등...온라인마켓 포함

[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제수용·선물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점검한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 관계자가 2025년 추석 원산지 표시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화성시]

점검은 관내 전통시장, 수산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등에서 실시되며 점검 품목은 ▲명태, 참조기, 고등어, 오징어, 갈치, 멸치 등 주요 수산물▲활참돔, 활방어 등 원산지 거짓 표시 우려 품목▲곡물, 나물류, 떡류 등 제수용 물품▲선물용 세트(과일·축산물·수산물·가공품) 등이다.

점검반은 ▲원산지 미표시▲거짓 표시▲표시 방법 위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으로 온라인마켓에서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시는 단속 결과에 따라 위반 업소에 대해 형사 고발 또는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조치를 취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지도를 통해 즉시 개선을 유도하는 한편 이후에도 이행 상태를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원산지 의무 표시 대상 농축수산물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을 경우 5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거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교열 농업정책과장은 "화성특례시는 설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철저히 지도·점검해,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소비와 소비자 권리 보호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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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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