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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더후, 中 상하이서 올해 첫 VIP 행사 '국빈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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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후 환유 레드 에디션' 중국 출시 기념
각국 주중 대사 가족 등 30여명 초청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LG생활건강은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의 '환유 레드 에디션' 중국 한정 출시를 기념해 현지에서 VIP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시 성가화원에서 열린 '국빈루(国宾楼)' 행사장에는 10여 개국의 주중 외교 대사 가족과 기업인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국빈루는 각국의 귀한 손님을 모신다는 의미다.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시 성가화원에서 열린 LG생활건강 더후 국빈루 행사 현장. [사진=LG생활건강]

더후 환유 레드 에디션은 환유 라인의 대표 제품인 '환유고'와 '환유 동안고' 제품을 담았으며, 올해 중국 춘절(음력설)을 기념해 이번 달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환유는 산삼을 대표 성분으로 함유한 더후의 최고급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붉은빛 용기의 레드 에디션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직접 선물하면서 주목받은 바 있다.

국빈루 행사에는 외교관 가족과 더불어 중국 주요 뷰티·패션 매거진과 언론사 관계자, 여성계 인사, 인플루언서들이 함께 모여 더후 환유 라인의 매력을 확인했다. 이들은 환유고 크림을 직접 얼굴이나 손등에 발라보고 한국 전통 나전칠기 예술 작품을 관람했다. 또 신라 시대의 유물인 14면 주사위 '주령구'를 굴리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 환유에서 영감받은 다과 시식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즐겼다.

LG생활건강은 향후 중국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더후 환유 라인의 '국빈급 선물'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올 상반기 중국 내 거점 도시 백화점에서 VIP 행사를 개최하고 티몰, 도우인 등 온라인 채널에서는 '국빈루' 행사 콘텐츠 디지털 광고와 각종 숏폼 라이브를 방영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 더후 마케팅 관계자는 "국빈루 행사는 국가 정상, 글로벌 CEO 선물로 제격인 환유 라인의 '차별적 고객가치'를 중국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더후에게는 앞으로도 중요한 시장인 중국에서 반전할 수 있는 계기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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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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