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푸드가 22일 명절 후반 버거 수요 증가를 밝혔다.
- 노브랜드 버거 매출은 연휴 막바지에 평균보다 늘었다.
- 신세계푸드는 할인 기획전과 터미널점 연장 운영을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명절 연휴 후반이면 명절 음식 대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버거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의 명절 기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올해 설 연휴 마지막 날 전국 매장의 일 매출은 해당 주 평균 대비 20% 증가했다. 지난해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매출도 해당 주 평균보다 11% 높았다.
특히 귀경길 이동이 집중되는 휴게소와 터미널 매장에서 이 같은 소비 흐름이 뚜렷했다. 지난해 추석 연휴 동안 전국 휴게소 및 터미널 11개 매장의 매출은 평시 대비 150% 증가했으며, 휴게소 매장은 260%, 터미널 매장은 130% 각각 늘었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27일까지 G마켓에서 노브랜드 버거 모바일 금액권 1만원권과 3만원권을 최대 21% 할인 판매하는 '한가위 기획전'을 마련했다. 또 23일과 24일에는 고속터미널점과 동서울터미널점의 운영 시간을 확대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명절 연휴 후반에는 명절 음식 대신 평소 즐기던 메뉴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고객들이 늘면서 노브랜드 버거를 찾는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귀경길이나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할인 혜택과 이용 편의를 강화한 한가위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