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삼성화재가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 퓨처앤라이프와 선수단 건강보충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 간 3년째 이어지는 파트너십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건강 관리에 기여해왔다.

퓨처앤라이프는 스포츠인과 운동선수들이 건강한 삶을 지속하고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참여한 스포츠 뉴트리션 케어 브랜드로 2025년 소비자브랜드 시상식에서 3관왕을 받으며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삼성화재배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건강 관리 및 영양 보충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구단 관계자는 "3년째 동행하는 퓨처앤라이프의 고품질 보충제가 선수들의 컨디션 유지와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후원 협약식에는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퓨쳐앤라이프 임성준 본부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퓨처앤라이프의 기술력과 철학을 담은 제품들로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의 협력 관계를 다짐했다.
wcn050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