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앞세운 시즌 한정 라인업…전국 매장 순차 판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더본코리아 빽다방이 딸기 시즌을 맞아 시즌 한정 신메뉴 4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딸기의 상큼한 풍미를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파르페, 스무디, 티, 쉐이크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9일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대표 메뉴인 '딸기젤라또 파르페'는 딸기맛 우유 베이스와 휘핑크림 위에 쫀득한 딸기 젤라또를 층층이 쌓아 올린 디저트형 음료다. 후루트링과 초코볼 시리얼, 쿠키 토핑을 더해 한 컵 안에서 다양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딸기젤라또 레몬스무디'는 상큼한 레몬 스무디에 딸기 젤라또와 건조 딸기 다이스를 더해 새콤달콤한 맛과 청량감을 강조했다. '딸기앤쿠키 쉐이크'는 딸기 베이스와 밀크쉐이크를 조합하고 쿠키 토핑을 더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완성했다. '딸기복숭아 루이보스티'는 복숭아 향의 루이보스티에 딸기 과육 베이스를 더해 향긋하고 산뜻한 맛을 살렸다.
빽다방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멤버십 앱을 통한 '픽업오더 전용 신메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멤버십 앱 내 프로모션 메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주문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딸기 시즌 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과 빽다방 빵연구소에서 한정 판매되며, 모든 메뉴를 3,900원으로 구성해 가성비를 강화했다.
빽다방 관계자는 "딸기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시즌에 맞춰 다양한 딸기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파르페부터 아이스티, 쉐이크, 스무디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구성한 만큼, 고객들이 딸기의 매력을 보다 다채롭게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