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에이피알, 성수동에 '메디큐브 성수' 개장…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K-뷰티 중심지 공략…플래그십 3호점으로 체험형 마케팅 강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에이피알이 성수동에 신규 플래그십스토어 '메디큐브 성수'를 열고 국내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9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성수동이 패션·뷰티 트렌드 중심지이자 외국인 필수 방문지로 떠오른 만큼, 메디큐브의 글로벌 브랜드 존재감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매장은 홍대, 도산에 이은 메디큐브의 세 번째 플래그십으로, 체험 중심의 오프라인 전략을 지속 확장하는 행보다.

에이피알의 성수동 플래그십스토어 '메디큐브 성수' 1층. [사진=에이피알 제공]

총 450㎡ 규모로 조성된 매장 내부는 메디큐브의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담아 '핑크 페어리' 콘셉트로 꾸몄다. 핑크·화이트 톤과 메탈 소재를 조합해 신비롭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구현했고, 매장 입구에 설치한 핑크 페어리 오브제를 중심으로 이동 동선을 설계해 '피부가 다시 날개를 얻는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공간 경험으로 전달했다.

층별 구성도 방문객 체험에 초점을 맞췄다. 1층은 전시형 공간으로 메디큐브 인기 제품과 AGE-R 뷰티 디바이스를 예술 작품처럼 배치하고, 포토존과 즉석 사진 부스를 마련해 브랜드 철학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2층에는 테스트존을 마련해 '부스터 프로', '제로모공패드' 등 디바이스·스킨케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으며, 디바이스 커스터마이징 이벤트로 참여 경험을 확장했다. 포맨트, 에이프릴스킨 등 에이피알의 다양한 브랜드도 함께 선보인다.

에이피알은 성수동 핵심 입지와 높은 방문 수요를 기반으로 고객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글로벌 고객이 몰리는 성수동에서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규 매장을 선보였다"며 "긍정적 경험 접점을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픈 기념으로 방문·구매 고객에게 리유저블백과 마스크팩, 디바이스 구매 고객에게는 스킨케어 제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