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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5.13포인트(0.39%) 상승한 4만7474.46에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6.74포인트(0.25%) 전진한 6829.3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37.75포인트(0.59%) 오른 2만3413.67을 각각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9만 달러 선을 회복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개선되면서 투자자들은 주식을 매수에 나섰다. 전날 부담으로 작용한 미 국채 수익률도 이날 완만히 반락했다.

오는 9~1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도 이날 주식시장을 지지했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그룹 페드워치(FedWatch)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 참가자들은 연준이 내주 0.25%포인트(%p)의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을 89.2%로 반영 중이다. 한 달 전만 해도 이 같은 확률은 63%로 나타나고 있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후임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점 역시 통화정책 완화 기대를 자극하고 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내각회의에서 해싯 위원장을 "잠재적인 차기 연준 의장 후보"라고 소개했다.

업종별로는 기술업이 0.84% 상승했고, 산업재도 0.87% 올랐다. 반면 에너지와 원자재는 각각 1.28%, 0.82% 내렸다.

특징주를 보면 보잉은 10.22% 급등하며 이날 다우지수를 지지했다. 보잉은 내년 737과 787 판매 예상치를 상향 조정했다.

대형 기술주도 강세를 보였다. 엔비디아와 애플은 이날 각각 0.88%, 1.11% 상승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면서 관련주도 올랐다. 스트래티지와 코인베이스는 각각 5.76%, 1.33% 상승했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주가는 2건의 인수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에 2.76% 전진했다. 생활필수품 제조사 프록터 앤드 갬블(P&G)의 주가는 미국 정부 셧다운에 따른 타격을 언급하며 1.11% 내렸다.

◇ 미 국채 보합권·달러화 반등

미국 국채 수익률은 보합권에서 소폭 하락하며 전일 고점에서 되돌아섰다.

이날 뉴욕 채권시장에서 벤치마크 10년물 미 국채 수익률은 1.1bp(1bp=0.01%포인트) 하락한 4.085%를 기록했다. 10년물은 11월 한 달간 8.2bp 떨어지며 8월 이후 최대 월간 하락폭을 나타냈다. 30년물 수익률도 소폭 내린 4.737%, 단기 구간의 2년물은 2.9bp 내린 3.512%에 거래됐다.

2년-10년 금리 차는 59bp까지 확대되며 9월 초 이후 가장 가파른 수준을 기록했다. 단기 금리가 더 크게 하락하는 '강세 스티프닝'이 나타난 것은 연준이 가까운 시점에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결과다

전날 미 국채 금리는 일본 국채(JGB) 금리 급등의 영향을 받아 덩달아 상승했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가 다음 회의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며 JGB 금리가 빠르게 치솟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날은 다시 연준 쪽으로 관심이 온전히 돌아온 모습이다.

미 달러화는 엔화 대비 0.2% 상승한 155.845엔을 기록하며 전일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 전날 BOJ의 금리 인상 검토 발언으로 글로벌 자산시장이 동반 하락했으나, 이날은 미국의 상대적 성장 우위가 재부각되며 달러가 다시 '안전자산 대체재'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유로/달러는 1.1624달러로 0.1% 상승했다. 유로존 11월 인플레이션이 2.2%로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지만, ECB가 경계할 정도는 아니라는 평가 나왔다. ECB의 요아힘 나겔 위원도 "인플레이션은 사실상 목표 수준에 근접했다"고 언급했다.

파운드는 1.3211달러에서 보합권을 유지했다. 영란은행(BOE)은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은행 자본규제를 완화해 대출 활성화를 유도하겠다고 발표했다.

◇ 금값·유가 동반 하락

내주 예정된 연준 금리 결정을 앞두고 차익 매물이 출회하면서 금 가격은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 2월물은 47.60달러(1.11%) 내린 4,227.2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한국시간 기준 3일 오전 1시 9분 기준 온스당 1.4% 하락한 4,173.91달러를 기록했다.

유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평화 합의 기대 약화와 공급 과잉 우려가 뒤섞이며 1% 하락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1월물은 배럴당 72센트(1.14%) 내린 62.45달러에 마감했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월물은 68센트(1.15%) 떨어진 58.6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크렘린궁에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위 등 미국 측 대표 2명을 만났다.

푸틴 대통령은 목요일부터 이틀간 인도를 방문해, 미국의 압박으로 약해진 에너지·방산 협력 복원을 목표로 러시아산 원유, 미사일 시스템, 전투기 판매를 제안할 예정이다.

◇ 유럽증시, 미·러 협상 소식 기다리며 혼조세

유럽 주요국의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600 지수는 0.38포인트(0.07%) 오른 575.65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21.42포인트(0.51%) 상승한 2만3710.86에 장을 마쳤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73포인트(0.01%) 내린 9701.80으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22.39포인트(0.28%) 하락한 8074.61에 마감했다.

이탈리아 밀라노 증시의 FTSE-MIB 지수는 95.35포인트(0.22%) 뛴 4만3354.83에, 스페인 마드리드 증시의 IBEX 35 지수는 84.10포인트(0.51%) 오른 1만6473.10으로 마감했다.

이날 유럽의 방산주가 강세를 보였다. 독일의 대표적인 방산업체 라인메탈과 헨솔트는 전날 하락세에서 반등하며 거의 3% 상승했다. 미·러 평화 협상에서 합의를 도출할 것이란 기대가 크지 않았던 영향으로 풀이된다.

주요 섹터 중에서는 은행주가 1.1% 오르면서 7거래일 연속 상승하는 기세를 이어갔다. 스페인 은행인 산탄데르는 폴란드 자회사인 산탄데르 폴스카 은행의 지분 3.5%를 4억7300만 달러에 매각하면서 1.4% 올랐다. 이 거래로 산탄데르의 폴란드 자회사 지분은 9.7%로 줄었다. 오스트리아의 에르스테 은행도 바클레이즈가 이 은행 주식에 대한 평가를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 조정하자 3.7% 올랐다.

독일의 화학 및 제약 업체 바이엘은 제초제 라운드업 관련 소송이 미 정부의 도움으로 유리한 방향으로 결론 날 가능성이 제기되며 12.08% 폭등했다.

◇ 인도증시, 루피 환율 급등에 하락

2일 인도 증시는 하락했다. 외국인 자금 유출에 대한 우려와 루피 가치의 사상 최저치 기록으로 차익 실현 움직임이 커지면서다.

센섹스30 지수는 0.59% 내린 8만 5138.27포인트, 니프티50 지수는 0.55% 하락한 2만 6032.2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인도 주식을 매도했고, 이는 루피 가치 하락을 압박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루피는 국내 현물 시장 마감 뒤 은행 간 주문 매칭 시스템에서 달러당 90루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RBI는 내일부터 통화정책위원회(MPC) 회의를 시작한 뒤 5일 기준금리와 통화정책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인플레이션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둔화한 만큼 RBI가 이달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할 것이란 관측이 컸었으나 지난달 28일 발표된 7~9월 분기 경제 성장률(8.2%)이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돌면서 RBI가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날 니프티 금융 지수가 0.9% 하락했고, 대형 민간 금융 기관인 HDFC 뱅크와 ICICI 뱅크가 각각 1.07%, 1.17% 내렸다.

인도 국립증권거래소(NSE)가 업종별 지수 개편에 나선 것이 영향을 미쳤다. NSE는 최근 니프티 뱅크 지수에서 상위 3대 은행(HDFC 뱅크, ICICI 뱅크, SBI) 비중을 43%로 제한했고, 이후 니프티 은행 지수에서 이들 은행의 가중치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은행주들이 하락 압박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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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가담' 이상민, 항소심 징역 9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에 단전·단수 지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장관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징역 7년을 선고한 바 있다.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며 "내란이 성공해 현재의 헌법질서가 무너지면 원래 상태로 회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내란 행위에 대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특검은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hong90@newspim.com 2026-05-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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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Q&A]사전투표 29~30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오는 6월 3일 9회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본후보 등록일은 오는 14~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유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투표 시간과 선거운동 기준,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투표 때 유의 사항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펴낸 책자를 통해 질의응답(Q&A)으로 정리한다.      선거일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 역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거소투표자를 제외한 모든 유권자가 참여할 수 있다. 일반 지역 유권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와 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등을 선출하기 위해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선거일 전 6일인 5월 28일부터 선거일 투표 마감 시각까지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인용 보도가 금지된다. 다만 금지기간 이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관련 요건을 준수할 경우 공표할 수 있다. 또 일반 유권자도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터넷 등을 활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일 당일에는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제외한 일체의 선거운동이 금지된다.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 역시 허용되지 않는다. 다음은 6·3 지방선거 관련 꼭 알아야 할 주요 Q&A다. -선거일과 투표 시간은 ▲6월 3일 오전 6시 ~ 오후 6시. 거소·사전 투표자를 제외한 해당 투표구의 선거인. -사전 투표일과 시간은 ▲5월 29일(금) ~ 5월 30일(토) 2일간 오전 6시 ~ 오후 6시. 거소 투표자를 제외한 모든 선거인. 읍·면·동마다 1개소 투표소 설치. -선거일 당일 선거 운동 여부와 금지 사항은 ▲일체의 선거운동 금지. 다만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가능. 투표 마감시각 종료 이전에 선거인에 대해 투표하고자 하는 정당이나 후보자 또는 투표한 정당이나 후보자의 표시 요구 금지. -선거일 후 답례 금지 사항은 ▲금품 또는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 방송·신문 또는 잡지 기타 간행물에 광고하는 행위. 자동차에 의한 행렬을 하거나 다수인이 무리를 지어 거리를 행진하거나 거리에서 연달아 소리 지르는 행위. 다만 공개 장소 연설·대담용 자동차를 이용해 당선 또는 낙선 거리 인사를 하는 것은 가능. 일반 선거구민을 모이게 해 당선 축하회 또는 낙선에 대한 위로회를 개최하는 행위나 현수막을 게시하는 행위는 금지됨. 다만 선거일 다음 날부터 6월 16일까지 13일 동안 읍·면·동마다 1매의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가능함.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만 18살 이상(2008년 6월 4일까지 출생)의 국민은 선거권이 있음. 공직선거법 제15조 제2항 제3호에 따른 외국인은 지방선거 선거권이 있음. -후보자 기호는 어떻게 결정되나 ▲후보자 기호는 후보자 등록 마감일을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의 후보, 의석이 없는 정당의 후보, 무소속 후보의 순으로 결정됨.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 간의 기호 순위는 다수 의석 순. 의석이 없는 정당 간에는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함. 무소속 후보자는 추첨에 의해 기호를 결정함. -후보자 정보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후보자가 제출한 서류를 선거일까지 공개하고 있음. 후보자 등록이 완료되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후보자 인적사항과 후보자가 제출한 재산신고서, 병역사항 신고서, 학력에 관한 증명서, 세금 납부·체납 사항,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를 공개함. -공식 선거운동은 언제부터 하나 ▲선거운동기간은 5월 21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6월 2일까지임. -후보자나 선거운동 관계자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나 ▲후보자 가족의 선거운동은 1991년, 일반 유권자의 선거운동은 1994년 이후 허용됨. 현행 공직선거법에서는 일반 유권자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선거운동 기간이 아닌 때라도 제한된 방법인 전화 또는 말, 문자메시지, 인터넷 이용 등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일반 유권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일반 유권자는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문자메시지나 전자우편, 인터넷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선거일이 아닌 때에 전화나 말로 선거운동 할 수 있음. 선거운동기간 중에는 공개 장소에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등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특정 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음. 선거운동기간 중 길이 25㎝ 너비 25㎝ 높이 25㎝ 이내 소형의 소품등을 본인의 부담으로 제작 또는 구입해 몸에 붙이거나 지니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다만 선거운동을 해 주는 대가로 수당·실비나 음식물을 제공받을 수 없음. -일반 유권자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예비)후보자를 지지하는 글을 게시해 팔로어에게 전송할 수 있나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예비)후보자로부터 받은 선거운동정보를 자신의 팔로어에게 돌려보기(retweet)가 가능한가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예비)후보자나 일반 유권자가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상태 메시지에 (예비)후보자의 사진이나 지지 호소의 글을 게재할 수 있나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진=뉴스핌 DB] -거소투표제도란 무엇인가 ▲몸이 불편해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을 위해 자신이 머무는 자택 등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임. 거소투표를 하려면 거소투표신고를 해야 함.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몇 장의 투표용지를 받나 ▲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구·시·군 장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 지역구 구·시·군의원 선거,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선거를 포함해 모두 7개 선거가 실시되므로 투표용지도 7장임. 다만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는 4장(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의 투표용지를 받음. 2026년 4월 30일까지 실시 사유가 확정된 재·보궐선거 지역의 선거인은 재·보궐선거 투표용지를 함께 받음. -본인 투표소 위치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구·시·군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하는 투표안내문을 확인하면 됨.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투표소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음. -투표하러 갈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 등 선거인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나 서류가 필요함. 신분증의 모바일 신분증(앱 실행화면)으로도 본인 확인이 가능함. 다만 신분증 등을 사진 촬영하거나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음.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에 선거인명부 등재 번호가 기재돼 있음. 등재번호를 확인하고 가시면 투표시간 단축할 수 있음. -선거권이 없는 자녀를 데리고 투표소에 갈 수 있나 ▲선거인은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와 함께 투표소 안에 출입할 수 있음. 다만 기표소 안에는 미취학 아동만 들어갈 수 있음. -신체에 장애가 있어 기표소에서 혼자 기표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투표하나 ▲시각장애인과 신체에 장애가 있어 혼자서 기표할 수 없는 선거인은 보조를 위해 그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명을 동반할 수 있음. -거소투표신고를 한 사람은 선거일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나 ▲거소투표신고를 한 선거인이 거소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일에 해당 투표소의 투표관리관에게 거소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하면 투표할 수 있음. 만약 거소투표용지에 기표가 돼 있으면 다시 투표할 수 없음.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있나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음. 이는 투표의 비밀을 보장하기 위해서임. 투표인증샷을 찍으시려면 투표소 입구 등에 설치한 포토존이나 투표소 표지판 등을 활용하면 됨. 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024년 4월 5일 인천 계양구 계양3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군인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SNS에 투표인증샷을 게시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선거일에 기호를 나타내는 인증샷(엄지손가락, V자 표시 등)을 SNS에 게시할 수 있음. 다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게시해서는 안됨.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제한되는 기간이 있나 ▲누구든지 선거일 전 6일(5월 28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에 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모의투표나 인기투표에 의한 경우 포함)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음. 다만 선거일 6일 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보도 요건을 준수해 언제든지 보도할 수 있음.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경우에는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한 12가지 사항을 함께 공표·보도하여야 함.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지역, 조사일자, 조사대상, 조사방법, 표본의 크기, 피조사자 선정방법, 응답률, 표본오차, 질문내용, 권고 무선 응답비율(무선전화 응답비율이 100분의 70에 미달한 때). 조사의뢰자(언론사 등)는 선거여론조사기관이 첫 공표·보도 전 여론조사 결과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해당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보도 예정일시를 여론조사기관에 통보해야 함. 선거여론조사기관은 중앙여심위 홈페이지 등록내용을 의뢰자에게 공표·보도 전까지 통보해야 함.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중앙여심위 홈페이지에 등록된 내용만 공표·보도해야 함. -이미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이미 공표·보도된 여론조사 결과를 다시 인용해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자, 조사방법과 함께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라고 표기해야 함. oneway@newspim.com 2026-05-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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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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