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위칙,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온라인 스토어 섬유유연제' 부문 최우수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주식회사지엔디의 위생 전문브랜드 위칙(WECHIK)가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5년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온라인 스토어'> 섬유유연제 부문에서 최우수 평가를 수상했다.

위칙은 고객이 더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섬유유연제를 비롯한 세정티슈, 주방세제 등 프리미엄 생활 위생용품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위칙의 베스트 셀러인 '소독 섬유유연제'는 무향료 섬유유연제로 빨래냄새를 향으로 덮는 방식이 아닌 냄새를 유발하는 원인균을 최대 99.999% 소독해 섬유에 스며든 냄새를 제거하는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2025년 9월까지 약 130만개 가량 판매되며, 섬유유연제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국소비자평가는 각 온라인 스토어를 이용한 소비자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최종 평가를 거쳐 △제품 만족도 △배송 만족도 △컴플레인 응대 △전반적 평가 총 4가지 최종 평가 기준에 따라 세부 분야 및 부문별 우수 온라인 스토어를 선정한다.

해당 평가 항목에는 빠른 배송, 고품질의 상품, 친절한 고객 응대 등이 있으며, 위칙은 '섬유유연제' 부분에서 최우수 평가를 획득하며 입지를 더욱 견고히 했다.

 주식회사지엔디 김용수 대표는 "온라인 스토어가 일상 소비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소비자들은 상품 자체뿐 아니라 편의성, 신뢰성,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구매하고 있다. "며 "이번 최우수 평가 수상은 우리가 노력해온 소비자와의 약속에 대한 인정의 결과라 생각하며, 2026년에는 고품질의 다양한 제품과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정비해 최선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위칙]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