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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포츠 브리핑] 한눈에 보는 EPL 12라운드 경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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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에버턴의 경기를 끝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경기가 마무리됐다. 토트넘 홋스퍼를 완파한 아스널은 2위 첼시와 승점 6 차이로 벌리며 선두를 질주했고, 아스널을 추격하던 맨체스터 시티는 뉴캐슬에게 일격을 당하며, 첼시에게 2위 자리를 내줬다.

[런던 로이터=뉴스핌] 아스널의 에제가 24일 열린 토트넘과의 더비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2025.11.24 wcn05002@newspim.com

◆ 아스널 vs 토트넘 (4-1)

아스널은 북런던 더비에서 에베레치 에제의 해트트릭과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골로 토트넘을 4-1로 완파했다. 토트넘은 히샤를리송의 중거리 골이 위안이 되었을 뿐, 전반과 후반에 압도당하며 패배했다.

◆ 리버풀 vs 노팅엄 포레스트 (0-3)

리버풀은 홈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0-3으로 대패하며 최근 리그 7경기 중 6패라는 극심한 부진을 보였다. 노팅엄은 무릴루, 니콜로 사보나, 모건 깁스-화이트의 골로 안필드 원정에서 두 시즌 연속 승리를 거뒀다.​

◆ 맨체스터 시티 vs 뉴캐슬 (1-2)

맨시티는 뉴캐슬과의 원정에서 후반에 득점이 오가며 1-2로 패했다. 뉴캐슬은 하비 반스가 두 골을 넣었고, 맨시티는 후벵 디아스가 만회골을 기록했으나 역전엔 실패했다.

◆ 첼시 vs 번리 (2-0)

첼시는 페드로 네투와 엔조 페르난데스의 골로 번리를 2-0으로 꺾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번리는 최근 3연패로 강등권에 머물고 있다.

◆ 리즈 vs 애스턴 빌라 (1-2)

리즈는 경기 시작 8분 만에 루카스 은메차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 애스턴 빌라의 모건 로저스에게 두 골을 허용하며 역전패를 당했다. 빌라는 승점 21로 상위권 경쟁에 합류했다.

◆ 본머스 vs 웨스트햄 (2-2)

웨스트햄이 전반에 두 골을 넣어 앞섰지만, 본머스가 후반 마커스 태버니어의 페널티킥 득점과 에네스 위날의 동점골로 무승부를 만들었다. 본머스는 경기 내내 압도적인 공격을 펼쳤으나 알퐁스 아레올라 골키퍼의 활약으로 승리를 놓쳤다.

◆ 브라이튼 vs 브렌트포드 (2-1)

브렌트포드는 이고르 치아구의 페널티킥 골로 앞섰지만, 브라이튼이 데니 웰벡과 잭 힌셜우드의 골로 역전했다. 경기 막판 브렌트포드의 추가 페널티킥을 브라이튼 골키퍼인 바르트 페르브뤼헌이 막아 경기를 지켰다.

◆ 풀럼 vs 선덜랜드 (1-0)

풀럼은 사무엘 추쿠에제의 크로스를 받은 라울 히메네스가 극적인 결승골을 넣으며 1-0 승리를 거뒀다. 풀럼은 절실히 필요했던 승점 3점을 얻었다.

◆ 울버햄프턴 vs 크리스털 팰리스 (0-2)

울버햄프턴은 홈에서 다니엘 무뇨스와 예레미 피노에게 골을 허용하며 0-2로 패했다. 울버햄프턴은 시즌 12경기 연속 무승, 최하위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에버턴 (0-1)

맨유는 홈에서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에버턴의 키어넌 듀스버리 홀에게 일격을 당하며 0-1로 패했다. 전반 13분 에버턴의 이드리사 게예는 같은 팀의 마이클 킨의 얼굴을 때려 황당한 퇴장을 당했다.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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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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