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노폴리스벤처협회가 3일 대전 물류·운수 고용위기 극복 참여자를 모집했다
- 대전 물류·운수·창고업 종사자와 화물운송 개인사업자에게 최대 50만원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 모집은 3월 3~7일 1차 진행 후 필요시 8월 10~14일 2차 진행하며 온라인·방문 신청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이노폴리스벤처협회가 '2026년 대전 물류·운수 고용위기 극복 프로젝트(버팀이음)'의 버팀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대전광역시가 추진하며, 물류망 교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전지역 물류·운수·창고업 종사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고용 유지 및 장기근속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1차 모집은 3월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목표 인원을 채우지 못할 경우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2차 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2026년 2월 27일 이전부터 계속 근무한 대전지역 물류·운수·창고업 재직 근로자와 화물운송 개인사업자다. 재직 근로자는 대전 소재 사업장에서 근무하거나 소속돼 있어야 하며, 개인사업자는 거주지 또는 사업장 등록지가 대전이어야 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온통대전 정책수당으로 3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의 생활안정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금액은 신청 인원과 사업 예산 등을 고려해 결정된다.
지원 대상 업종은 한국표준산업분류 H코드(운수 및 창고업)이며, 대전종합물류단지와 남대전물류단지 입주기업 재직자는 제조업(C코드) 기업 소속이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대전 버팀이음 프로젝트 홈페이지 또는 버팀이음 사무국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조원희 이노폴리스벤처협회 회장은 "물류·운수·창고업은 지역 산업과 시민 생활을 지탱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지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이 지역 물류산업의 고용 안정과 장기근속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