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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브리핑] 송언석 "김용범 실장, 김어준 유튜브 출연 대단히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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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주요발언
일시 : 2025년 11월 24일(월) 오전 9시
장소 : 국회 본청 228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김어준씨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것을 두고 "대통령실 고위공직자로서 대단히 부적절한 처사"라며 대국민 사과와 거취 표명을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에서 사고 치고 질책을 받았으면 반성하고 자중하는 것도 부족할 텐데 오히려 유튜브 방송에 나가서 강성 지지자들을 상대로 선동성 발언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24 pangbin@newspim.com

◆장동혁 대표

한국 실질실효환율이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원화 가치 하락과 환율 1,500원대 진입이 임박했다고 경고.

무분별한 확장재정과 대규모 해외투자가 외환위기와 고물가의 원인임을 주장하며, 재정정책 기조를 건전재정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

◆송언석 원내대표

원화 약세가 달러 인덱스 상승보다 훨씬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고, 이는 경제 구조에 대한 불신과 과도한 확장재정 때문이라고 진단.

정부에 구조개혁과 재정 살포 중단을 요청.​

◆신동욱 최고위원

환율의 급등이 경제위기 징후라며, 현 정부가 환율 1,400~1,500원을 '뉴노멀'로 합리화하는 것을 비판. 기업 경쟁력 악화와 규제 남발을 문제로 지적.

◆​김민수 최고위원

민주당이 내란특별재판부를 통한 사법부 장악 시도를 하고 있다며, 이는 법치주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연평도 포격 15주기 희생자에 대한 예우도 강조.​

◆양향자 최고위원

한국 반도체 인재 유출과 HBM 등 첨단 메모리 반도체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재 보호·특별법 통과·노동제 유연화·규제 완화 필요성을 제시.​

◆김재원 최고위원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당헌 개정 시도와 검찰·법원에 대한 압박을 비판하며 법치주의 훼손 우려를 제기.​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청년 일자리 감소와 전세대출 축소 등 청년 현실 악화를 언급하며 정부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

◆​김도읍 정책위의장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했고, 반기업 규제 철폐와 노동부 장관·공정거래위원장 경질을 요구.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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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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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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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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