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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당, 유기농 우유에 '제주 말차' 듬뿍…라떼∙아이스크림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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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백미당이 유기농 우유에 제주 말차를 더한 시즌 메뉴 5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새롭게 출시하는 메뉴는 ▲제주 말차 라떼 ▲제주 말차 바닐라크림 라떼 ▲제주 말차 아이스크림 라떼 3종이다. 기존 ▲제주 말차 샷 라떼 ▲제주 말차 아이스크림과 함께 글로벌 트렌드로 부상한 '말차코어' 시장을 겨냥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백미당, '제주 말차' 시즌 메뉴 라인업 [사진=남양유업]

'제주 말차 라떼'는 백미당 시그니처인 유기농 우유에 프리미엄 제주 말차를 더한 논(Non)커피 음료로, 말차 특유의 싱그러운 풍미와 우유의 부드러움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제주 말차 바닐라크림 라떼'는 유기농 우유에 부드러운 바닐라 크림을 더해 풍부한 바디감과 말차의 쌉쌀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제주 말차 아이스크림 라떼'는 백미당 아이스크림 고유의 진한 유풍미와 부드러운 말차 라떼를 결합해 디저트 겸 음료로 즐기기 좋다. 제주 말차 시즌 메뉴는 백미당 잠실야구장점, 김포공항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백미당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제주 말차 시리즈 중 가장 맛보고 싶은 메뉴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백미당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백미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미당 관계자는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은 말차를 백미당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다채로운 시즌 메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신선하고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맛과 개성을 담은 신메뉴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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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 19일로 연기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에 도전하던 유승은(성복고)의 결선 무대가 폭설로 잠시 멈춰 섰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한국시간) "악천후로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연기됐다"며 18일 오후 10시30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열릴 예정이던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 폭설이 내려 경기가 연기되자 조직위 직원들이 전광판과 피니시 라인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해당 경기는 이날 오후 9시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인 리비뇨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기상이 악화돼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유승은은 이번 대회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3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단에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특히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로는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17일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에어리얼 결선이 폭설로 지연되자 선수들이 눈밭에 앉아 기다리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슬로프스타일에서는 예선 3위로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해 있다. 슬로프스타일은 레일과 점프대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 완성도를 평가받는 종목이다. 빅에어에서 이미 새 역사를 쓴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에서 한국 여자 스노보드 최초의 올림픽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다만 변수는 날씨다. 설원 위 경쟁은 잠시 미뤄졌지만, 유승은의 도전은 현재진행형이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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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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