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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열린 네오플 '사이퍼즈 한데이' 성료…180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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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참여형 2차 창작 '능력자 플리마켓' 활기
성우 보이스 드라마·사인회 등 프로그램 인기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넥슨 자회사 네오플은 6년 만에 다시 열린 '사이퍼즈'의 오프라인 이용자 행사 '사이퍼즈 한데이'가 지난 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2일 밝혔다.

'사이퍼즈 한데이'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이용자 18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이용자들의 2차 창작을 중심으로 한 '능력자 플리마켓'과 함께 공식 굿즈 샵, 성우 무대 행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더해지며 현장의 열기가 한층 고조됐다.

지난 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사이퍼즈 한데이' 보이스 드라마 현장. [사진=넥슨]

'능력자 플리마켓'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91개 이용자 창작 부스가 참여해 '사이퍼즈' 캐릭터 키링과 스티커, 봉제 인형, 엽서, 노리개 등 다양한 굿즈가 전시·판매됐다. 구매를 위한 긴 대기줄도 이어져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함께 운영된 공식 굿즈 샵에서는 캐릭터 '루이스' 후드티와 '지하연합' 마우스패드, OST가 담긴 NFC 키링, '골드라벨 디아나'와 '엘프리데' 아크릴 스탠드 등 다양한 한정판 상품이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루이스' 후드티를 현장에서 바로 착용하고 다니는 이용자들이 눈에 띄며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었다.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사이퍼즈' 세계관과 게임에 대한 퀴즈, 미니 게임 등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사이퍼즈'의 최근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 캐릭터 목소리를 연기한 4명의 성우 김하루(키아라 역), 이세레나(오데트 역), 신범식(주세페 역), 신용우(케니스 역)가 등단해 이용자들과 만났다.

성우들은 캐릭터별 명대사를 직접 연기하고 현장에서 녹음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각 캐릭터의 여정이 담긴 스토리 영상에 바로 즉석에서 목소리를 입히는 보이스 드라마를 선보였다. 특전 굿즈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성우 4명의 사인회가 이어졌고 마지막 순서로는 테라 쿠폰과 공식 굿즈 등 경품을 선물하는 무대 이벤트가 마련됐다.

김태영 '사이퍼즈' 디렉터는 "6년 만에 다시 열린 '사이퍼즈 한데이'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용자분들의 뜨거운 성원을 직접 느낄 수 있어 뜻깊었고 앞으로도 '사이퍼즈'만의 재미를 꾸준히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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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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