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열려...7~8월 제외 11월 26일까지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시는 시와 자매·우호도시 제휴 농산물을 판매하는 '수원로컬푸드 직거래장터'가 매달 4개 구청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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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거래 장터 홍보 이미지. [사진=수원시] |
수원시는 시민들이 더 쉽게 '수원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이용하고, 판매 경로를 확대하기 위해 4개 구청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7~8월을 제외하고, 11월 26일까지 ▲팔달구청 내 다목적실(첫 번째 주 수요일) ▲장안구청 로비(두 번째 주 수요일) ▲권선구청 로비(세 번째 주 수요일) ▲영통구청 로비(네 번째 주 수요일)에서 수원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오전 11시~오후 3시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우리 지역의 신선한 농산물과 자매·우호 도시의 제휴푸드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많은 시민이 직거래 장터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