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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리그] SK, 부산시설공단에 28-27... 개막 후 1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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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 서울시청과 29-29 비겨
남자부 인천도시공사는 상무와 27-27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개막 14연승을 질주했다.

SK는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부산시설공단에 28-27로 1점차 승리를 거뒀다.

SK는 승점 28을 쌓아 남은 3라운드 7경기서 3승만 더하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짓는다. 3연패에 빠진 부산시설공단은 7승 7패(승점 14점)로 5위에 머물렀다.

SK 송지은이 3일 H리그 여자부 부산시설공단과의 경기에서 점프슛을 하고 있다. [사진 = 한국핸드볼연맹]

송지은은 8골을 터뜨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부상 투혼을 발휘한 유소정도 7골을 넣었다.

광주도시공사는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골키퍼 이민지의 선방으로 29-29로 비겼다.

서울시청은 29-29 동점에서 7m 스로를 얻은 시간은 후반 30분이 모두 지난 상황이었다. 서울시청 우빛나의 7m 스로가 들어가면 서울시청의 승리가 된다다.

우빛나가 던진 슛은 광주도시공사 골키퍼 이민지의 발에 막혔고, 광주도시공사 선수들은 마치 이긴 것처럼 기뻐했다.

광주도시공사 골키퍼 이민지가 3일 H리그 여자부 서울시청전 후반 종료후 7m 스로를 막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 = 한국핸드볼연맹]

광주도시공사는 마지막 무승부를 끌어낸 골키퍼 이민지 외에 송혜수가 8골, 8도움으로 활약했다. 서울시청에서는 우빛나가 8골, 5도움으로 분전했다.

서울시청은 승점 17을 기록해 삼척시청과 공동 3위가 됐다. 광주도시공사는 승점 10으로 6위다.

남자부 인천도시공사는 상무 피닉스와 27-27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인천도시공사는 7승 3무 10패(승점 17점)로 4위, 2연패에서 탈출한 상무 피닉스는 4승 4무 12패(승점 12점)로 5위를 유지했다.

인천도시공사 김진영이 3일 H리그 남자부 상무와의 경기에서 MVP로 선정됐다. [사진 = 한국핸드볼연맹]

인천도시공사 김진영은 마지막 동점골을 포함 9골을 터뜨려 경기 MVP로 선정됐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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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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