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26일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4Q24 Re: 유럽에서의 성장에 주목'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4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7.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셀트리온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4Q24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 약 1조 637억원 (+81.8% YoY, +20.6% QoQ) 및 1,964억원(-5.4% QoQ)으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하였다. 美 짐펜트라 매출이 약 280억원 대로 기대 대비 소폭 성장이 지연된 반면 램시마 SC 약 1,700 억원 및 베그젤마 , 유플라이마 등 후속 바이오시밀러의 유럽 지역 매출 성장 및 베그 젤마의 미국 지역 침투가 두드러지며 이를 상쇄하였다 . 2024년 12월부터 시작된 3 공장 상업 생산 개시로 인한 초기 운영 비용이 발생하여 일시적으로 매출원가율이 3 분기 약 47.5%에서 4분기 약 48.9%로 소폭 상승하였다. 기타 매출원가 및 판관비에 서의 일시적 비용(ex. 프랑스 M-contribution 등)을 제외한다면 향후 영업이익 개선 속도는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 25년 연간 셀트리온은 후속 바이오시밀러 및 짐펜 트라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 4조 3,801억원 (+23.1% YoY) 및 영업이익 1조 3,053 억원(+165.3% YoY, OPM 29.8%)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DS투자증권에서 '셀트리온에 대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에서 24만원 으로 하향한다. 짐펜트라 매출 성장 속도 및 매출원가 하락 속도가 예상보다 더딤에 따라 ‘25년 EBITDA를 하향 조정함에 기인한다. 짐펜트라 성장 속도가 시장의 기대 보다 다소 더딘 점은 아쉬우나 성장 방향성은 변함이 없으며 peak sales 추정치는 약 3 조원으로 유지한다. 램시마 SC 및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스테키마 등의 후속 파이 프라인 유럽 매출이 고성장하여 후발주자임에도 유의미한 M/S를 차지한 점이 고무 적이다. 동사에 대하여 긍정적인 투자 의견을 유지한다.'라고 밝혔다.
◆ 셀트리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260,000원 -> 240,000원(-7.7%)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DS투자증권 김민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40,000원은 2024년 11월 28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60,000원 대비 -7.7%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6월 12일 27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240,000원을 제시하였다.
◆ 셀트리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49,762원, DS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49,762원 대비 -3.9%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키움증권의 220,000원 보다는 9.1% 높다. 이는 DS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셀트리온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49,76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53,810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셀트리온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4Q24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 약 1조 637억원 (+81.8% YoY, +20.6% QoQ) 및 1,964억원(-5.4% QoQ)으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하였다. 美 짐펜트라 매출이 약 280억원 대로 기대 대비 소폭 성장이 지연된 반면 램시마 SC 약 1,700 억원 및 베그젤마 , 유플라이마 등 후속 바이오시밀러의 유럽 지역 매출 성장 및 베그 젤마의 미국 지역 침투가 두드러지며 이를 상쇄하였다 . 2024년 12월부터 시작된 3 공장 상업 생산 개시로 인한 초기 운영 비용이 발생하여 일시적으로 매출원가율이 3 분기 약 47.5%에서 4분기 약 48.9%로 소폭 상승하였다. 기타 매출원가 및 판관비에 서의 일시적 비용(ex. 프랑스 M-contribution 등)을 제외한다면 향후 영업이익 개선 속도는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 25년 연간 셀트리온은 후속 바이오시밀러 및 짐펜 트라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 4조 3,801억원 (+23.1% YoY) 및 영업이익 1조 3,053 억원(+165.3% YoY, OPM 29.8%)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DS투자증권에서 '셀트리온에 대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에서 24만원 으로 하향한다. 짐펜트라 매출 성장 속도 및 매출원가 하락 속도가 예상보다 더딤에 따라 ‘25년 EBITDA를 하향 조정함에 기인한다. 짐펜트라 성장 속도가 시장의 기대 보다 다소 더딘 점은 아쉬우나 성장 방향성은 변함이 없으며 peak sales 추정치는 약 3 조원으로 유지한다. 램시마 SC 및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스테키마 등의 후속 파이 프라인 유럽 매출이 고성장하여 후발주자임에도 유의미한 M/S를 차지한 점이 고무 적이다. 동사에 대하여 긍정적인 투자 의견을 유지한다.'라고 밝혔다.
◆ 셀트리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260,000원 -> 240,000원(-7.7%)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DS투자증권 김민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40,000원은 2024년 11월 28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60,000원 대비 -7.7%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6월 12일 27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240,000원을 제시하였다.
◆ 셀트리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49,762원, DS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49,762원 대비 -3.9%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키움증권의 220,000원 보다는 9.1% 높다. 이는 DS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셀트리온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49,76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53,810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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