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SK증권에서 26일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4Q24 Re: 25년 도약을 위한 준비'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3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2.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셀트리온 리포트 주요내용
SK증권에서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25년 매출액은 4조 4,192억원(+24.2%YoY), 영업이익은 1조 3,291억원(+170.1%YoY, OPM 30.1%)으로 전망한다. 1)25년에도 유플라이마(5,916억원, +69%YoY), 베그젤마(3,552 억원, +61%YoY), 스테키마(1,505 억원, +653% YoY), 짐펜트라(2,541 억원, +594%YoY) 등 고마진 신규 포트폴리오의 고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2)미국내 시밀러 시장 개화에 따른 경쟁 심화 우려에도 불구 셀트리온의 미국 매출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3)24 년 합병에 따른 PPA 상각비의 기저효과로 원가율 개선(-12%p YoY)이 가능하다는 점에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예상,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다만 25 년 추정 EBITDA 를 기존 1 조 6,730 억원에서 1 조 6,030 억원으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 주가는 25 만원에서 23 만원으로 하향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SK증권에서 '24년 4분기 매출액은 1 조 636 억원(+178%YoY, +20.6%QoQ), 영업이익은 1,964 억원(+967.4%YoY, -5.4%QoQ, OPM 18.5%)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1 조 493 억원에 부합, 컨센서스 영업이익 2,349 억원 대비 16.4%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견조한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1)3 공장 상업 생산 개시(24 년 12 월)에 따른 초기 운영비의 증가, 2)규제기관 공장 감사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 3)신제품 매출 확대를 위한 해외 판관비 증가 및 4)3 공장과 해외 인력 채용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 4 분기 원가(5,200 억원, +24.2%QoQ) 및 판관비(3,470 억원, +35.7% QoQ)의 증가로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짐펜트라 매출은 280 억원(+338%QoQ)을 기록, 다소 아쉬운 상황이나 유플라이마(1,082 억원, +157.6%YoY, +14.6%QoQ), 베그젤마(770 억원, +413.3%YoY, +11.3%QoQ) 등 신규 포트폴리오의 고성장 및 CMO 매출(1,060 억원)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라고 밝혔다.
◆ 셀트리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250,000원 -> 230,000원(-8.0%)
- SK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SK증권 이선경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30,000원은 2024년 11월 11일 발행된 SK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50,000원 대비 -8.0%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SK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8월 26일 25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230,000원을 제시하였다.
◆ 셀트리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50,250원, SK증권 보수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오늘 SK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50,250원 대비 -8.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키움증권의 220,000원 보다는 4.5% 높다. 이는 SK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셀트리온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50,2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53,810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셀트리온 리포트 주요내용
SK증권에서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25년 매출액은 4조 4,192억원(+24.2%YoY), 영업이익은 1조 3,291억원(+170.1%YoY, OPM 30.1%)으로 전망한다. 1)25년에도 유플라이마(5,916억원, +69%YoY), 베그젤마(3,552 억원, +61%YoY), 스테키마(1,505 억원, +653% YoY), 짐펜트라(2,541 억원, +594%YoY) 등 고마진 신규 포트폴리오의 고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2)미국내 시밀러 시장 개화에 따른 경쟁 심화 우려에도 불구 셀트리온의 미국 매출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3)24 년 합병에 따른 PPA 상각비의 기저효과로 원가율 개선(-12%p YoY)이 가능하다는 점에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예상,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다만 25 년 추정 EBITDA 를 기존 1 조 6,730 억원에서 1 조 6,030 억원으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 주가는 25 만원에서 23 만원으로 하향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SK증권에서 '24년 4분기 매출액은 1 조 636 억원(+178%YoY, +20.6%QoQ), 영업이익은 1,964 억원(+967.4%YoY, -5.4%QoQ, OPM 18.5%)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1 조 493 억원에 부합, 컨센서스 영업이익 2,349 억원 대비 16.4%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견조한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1)3 공장 상업 생산 개시(24 년 12 월)에 따른 초기 운영비의 증가, 2)규제기관 공장 감사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 3)신제품 매출 확대를 위한 해외 판관비 증가 및 4)3 공장과 해외 인력 채용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 4 분기 원가(5,200 억원, +24.2%QoQ) 및 판관비(3,470 억원, +35.7% QoQ)의 증가로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짐펜트라 매출은 280 억원(+338%QoQ)을 기록, 다소 아쉬운 상황이나 유플라이마(1,082 억원, +157.6%YoY, +14.6%QoQ), 베그젤마(770 억원, +413.3%YoY, +11.3%QoQ) 등 신규 포트폴리오의 고성장 및 CMO 매출(1,060 억원)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라고 밝혔다.
◆ 셀트리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250,000원 -> 230,000원(-8.0%)
- SK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SK증권 이선경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30,000원은 2024년 11월 11일 발행된 SK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50,000원 대비 -8.0%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SK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8월 26일 25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230,000원을 제시하였다.
◆ 셀트리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50,250원, SK증권 보수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오늘 SK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50,250원 대비 -8.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키움증권의 220,000원 보다는 4.5% 높다. 이는 SK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셀트리온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50,2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53,810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