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GTX-A 개통 효과...'운정역 HB 하우스토리시티' 상업시설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파주 운정신도시, 유동 인구 증가로 상업시설 수요 상승
스타필드 파주 운정점 개장과 시너지 효과 기대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원자잿값 상승과 인건비 부담 증가로 인해 상업시설 분양가가 꾸준히 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상업시설이 투자자들에게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GTX-A 노선이 개통된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분양 중인 '운정역 HB 하우스토리시티' 상업시설은 뛰어난 입지와 합리적인 분양가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 '운정역 HB 하우스토리시티' 상업시설 투시도]

부동산 시장에서 상업시설의 분양가는 인근 지역 시세에 따라 결정되지만, 최근 건설 원가 상승으로 인해 신규 분양가는 계속해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 주요 신도시에서는 상업시설 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분양가마저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 문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운정역 HB 하우스토리시티'는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책정되어 있어 투자자들에게 절호의 기회로 평가된다.

운정신도시는 1기 신도시보다 상업시설 비율이 낮아 희소성이 높은 곳이다. 특히 운정역 일대는 GTX-A 노선 개통 이후 유동 인구가 증가하며 상업시설 수요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상황에서 '운정역 HB 하우스토리시티' 상업시설은 주변 상권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며, 가격 경쟁력을 갖춘 희소성 높은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GTX-A 노선 운정역은 지난해 연말 개통되며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기존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경우 운정역에서 서울역까지 약 50분이 소요되지만, GTX-A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약 20분, 삼성역까지 약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운정역 일대의 유동 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업시설에 대한 수요도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뿐만 아니라 올해 10월 개장 예정인 스타필드 빌리지 파주 운정점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스타필드와 같은 대형 복합 쇼핑몰이 인근에 들어서면 자연스럽게 상권이 활성화되고, 인근 상업시설의 가치도 동반 상승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이러한 요소들은 '운정역 HB 하우스토리시티' 상업시설의 미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요인이 될 전망이다.

'운정역 HB 하우스토리시티' 상업시설은 GTX-A 운정역과 경의중앙선 운정역이 모두 도보권에 위치해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갖췄다. 또한, 운정호수공원이 가까워 신도시에서 보기 드문 '역세권+호수공원' 조합을 갖춘 상업시설이다. 이는 단순한 교통 요건을 넘어 고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상업시설 매출을 높이는 핵심 요인이 된다.

이처럼 '운정역 HB 하우스토리시티' 상업시설은 유동 인구 확보와 고객 체류 시간 증가라는 두 가지 요소를 동시에 갖춘 입지적 장점을 지닌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업시설로서 큰 메리트로 작용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상업시설 시장에서 분양가가 저렴한 지금이 투자 적기라고 조언한다. 올해 하반기에는 경기 회복과 함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며, 상업시설 분양가도 점진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또한, 운정신도시는 GTX-A 개통 이후 상업시설 공급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파주 운정신도시 내 상업시설 공급 비율은 수도권 내 다른 신도시 대비 낮은 편이다. 따라서 지금과 같은 합리적인 분양가로 상업시설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운정역 HB 하우스토리시티 상업시설은 GTX-A 운정역과 운정호수공원을 모두 품은 희소한 입지를 갖췄으며, 경쟁력 있는 분양가를 갖춘 점에서 투자가치가 높다"면서 "금리 인하와 함께 상업시설 시장의 반등이 예상되는 만큼, 지금이 투자 적기"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더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상업시설을 매입할 기회는 줄어들고 있으며, '운정역 HB 하우스토리시티'는 최적의 입지와 경쟁력 있는 분양가를 동시에 갖춘 희소한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 상업시설 투자를 고민하고 있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라면 지금이 기회를 잡아야 할 때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동계올릭픽 메달 원가 따져보니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금·은값이 하늘 끝까지 치솟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은 명예에 더해 현금 가치로도 역대급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동계올림픽에 걸릴 메달은 금·은·동 245개씩 모두 735개다. 동계올림픽에 이어 열리는 패럴림픽에선 모두 411개의 메달(금·은·동 각 137개)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탈리아국립조폐국은 '두 도시가 만나 하나가 된다'는 콘셉트로 메달을 제작했다.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두 개최 도시를 상징하는 반쪽이 맞물려 하나의 원을 이루는 디자인이다. 겉으로 보기엔 하나지만, 실제로는 서로 다른 두 조각이 만나 완성되는 구조라 공동 개최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한쪽 면엔 올림픽 오륜기가, 반대편에는 종목명과 이번 대회의 엠블럼이 새겨진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 [사진=IOC]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 [사진=IOC] 환경·지속가능성도 이번 메달의 키워드다.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금속 폐기물에서 회수한 재활용 금속을 써서 메달을 제작했고, 주조 과정 역시 100% 재생에너지로 작동하는 유도 가열로에서 이뤄졌다. 환경 비용을 줄이려는 올림픽의 방향이 담겨 있다. 금메달은 500g짜리 순은에 6g의 순금을 도금해 총 506g, 은메달은 순은 500g, 동메달은 구리 420g이다. 규정상 금메달은 최소 92.5% 이상 은으로 만들어야 하고, 여기에 6g의 금으로 도금을 해야 한다. 메달 지름은 80㎜, 두께는 10㎜로 손에 쥐면 묵직함이 전해진다. 문제는 최근 몇 년 사이 치솟은 금과 은의 시세다.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금 현물 가격은 약 107%, 은은 약 200% 급등했다. 시세를 적용하면 이번 동계올림픽 금메달 1개의 재료비는 2300달러(약 337만 원)에 이른다. 파리 올림픽 때보다 두 배 이상 비싸진 셈이다. 은메달은 1400달러(약 205만 원)로 파리 때의 세 배를 넘었다. 상대적으로 재료값이 저렴한 동메달은 5.6달러(약 8350원) 수준이다. 메달의 진짜 가치는 선수의 땀과 눈물에 있지만, 숫자로만 따져도 역대급이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다. 올림픽 메달은 초창기엔 지금과 같은 모양도, 지금 같은 가치도 아니었다. 1회 근대올림픽인 1896 아테네 대회에서 1위에게 주어진 건 금이 아니라 은메달이었다. 2위는 동메달, 3위는 아예 메달이 없었다. 당시 은메달은 지름 48㎜, 두께 3.8㎜로 지금보다 훨씬 작고 얇았다. 1900 파리 올림픽에선 금·은·동메달 시상 체계가 도입됐지만, 모양은 지금과 다른 사각형(가로 42㎜, 세로 60㎜)이었다. 우리가 익숙한 둥근 모양의 메달과 순금 금메달은 1904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에서 처음 등장했다. 하지만 순금 메달의 시대는 길지 않았다. 1912 스톡홀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금메달은 순금이 아닌 은 위에 금을 도금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금값이 치솟을 때마다 순금 메달의 귀환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지금처럼 금과 은 가격이 폭등한 시대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운 얘기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딴 클로이 김.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올림픽 2연패를 이룬 최민정. [사진=로이터 뉴스핌]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는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다. 그는 올림픽에서만 금 23개, 은 3개, 동 2개로 28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계올림픽 무대에서는 노르웨이가 메달 역사를 이끌어왔다. 동계 최다 메달리스트는 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전설 마리트 비에르겐으로 금 8개, 은 4개, 동 3개로 15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최다 금메달 기록도 비에르겐이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남자 바이애슬론·금 8·은 4·동 1), 비에른 댈리(남자 크로스컨트리 스키·금 6·은 4)와 나란히 8개를 보유 중이다.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10개 이상 따낸 선수는 지금까지 7명뿐이다. 한국은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승훈이 금 2개, 은 3개, 동 1개로 6개의 메달을 따내 동계 최다 메달리스트로 자리 잡았다. 최다 금메달은 여자 쇼트트랙 레전드 전이경이 보유한 4개다. 이제 시선은 7일(한국시간) 새벽 개회식이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의 빙판과 설원으로 향한다. 쇼트트랙 여자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은 이미 금 3개, 은 2개를 목에 건 상태다.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보태면 최다 메달과 금메달 기록을 동시에 갈아치울 수 있다. zangpabo@newspim.com 2026-02-06 10:09
사진
경찰, '1억 의혹' 강선우·김경 영장 신청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 대해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구속영장에 뇌물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판례를 검토한 결과 정당 공천은 자발적 조직 내부 의사결정으로 이번 의혹은 뇌물죄 구성 요건인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봤다. 다만 경찰은 추가 조사 등을 통해 두 사람을 검찰에 최종 송치할 때는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은 두 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시의원은 네 차례 소환조사를 받았다. 현재 공천헌금 수수 당시 상황 등에 대한 두 사람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강 의원이 현역 의원이라는 점이 중요 변수로 꼽힌다. 헌법 제44조에 따라 경찰은 현역 의원을 회기 중에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할 수 없다. 검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체포동의안은 국회에 제출된 뒤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보고된다. 이후 24시간이 지난 시점부터 72시간 이내 본회의를 열어 표결해야 한다.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3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불체포특권을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gdy10@newspim.com 2026-02-05 10:1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