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한국투자증권에서 11일 DL이앤씨(375500)에 대해 '4Q24 Review: 철근 콘크리트로 굳힌 바닥'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7,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6.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DL이앤씨 리포트 주요내용
한국투자증권에서 DL이앤씨(375500)에 대해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 하락한 주택 원가율을 눈으로 직접 확인. 주택 원가율 하락세 지속, 점차 사라져 가는 공사 마진 악화 현장. 오래 참아온 만큼 큰 폭으로 반등하는 영업이익: 오래 기다렸다. 구조적인 증익 구간이다.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4,931억원으로 추정한다. 2024년에 비해 82.0% 증가하는 것인데, 인적분할로 DL이앤씨를 출범한 2021년 이후 처음이다. 매출의 과반을 차지하는 주택 부문 원가율은 하락세이며, 수익성 좋은(GPM 15.0%) 플랜트 부문 매출은 지난해 대비 37.2% 증가할 것이다. 완전 모회사 자격으로 DL건설에 대해 시행했던 강도 높은 원가 점검까지 2024년부로 마무리됐기 때문에, 변동성을 일으킬 만한 이벤트도 없어 보인다.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현장에서 LH와 협상 중인 도급 공사비 증액(약 300억원)을감안하면, 회사에서 제시한 영업이익 목표 5,200억원은 달성 가능한 수준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주택 공사원가율이 뚜렷하게 하락했다. 2024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4,388 억(+4.5% YoY, +27.1% QoQ), 영업이익은 941억원(+6.7% YoY, +13.0% QoQ, OPM +3.9%)을 기록했다.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8.5% 상회, 영업이 익은 부합하는 것이다. 4분기 실적의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 주택 공사원가율이 80%대(DL이앤씨 별도 85.9%, -6.4%p QoQ)대로 하락했다는 것이다. 일부 현장 에서 증액한 공사비, 기술 및 브랜드 수수료 등 공사원가를 수반하지 않는 일회성 매출을 반영한 효과다. 둘째, 플랜트 매출액이 6천억원대로 올라섰다는 것이다. 플랜트 매출 이 수준을 기록한 것은 2017년 4분기 이후 28개 분기 만에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 DL이앤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7,000원 -> 47,000원(0.0%)
한국투자증권 강경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7,000원은 2024년 10월 02일 발행된 한국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7,000원과 동일하다.
◆ DL이앤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4,889원, 한국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한국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7,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4,889원 대비 4.7%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KB증권의 53,000원 보다는 -11.3% 낮다. 이는 한국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DL이앤씨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4,88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4,267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DL이앤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DL이앤씨 리포트 주요내용
한국투자증권에서 DL이앤씨(375500)에 대해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 하락한 주택 원가율을 눈으로 직접 확인. 주택 원가율 하락세 지속, 점차 사라져 가는 공사 마진 악화 현장. 오래 참아온 만큼 큰 폭으로 반등하는 영업이익: 오래 기다렸다. 구조적인 증익 구간이다.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4,931억원으로 추정한다. 2024년에 비해 82.0% 증가하는 것인데, 인적분할로 DL이앤씨를 출범한 2021년 이후 처음이다. 매출의 과반을 차지하는 주택 부문 원가율은 하락세이며, 수익성 좋은(GPM 15.0%) 플랜트 부문 매출은 지난해 대비 37.2% 증가할 것이다. 완전 모회사 자격으로 DL건설에 대해 시행했던 강도 높은 원가 점검까지 2024년부로 마무리됐기 때문에, 변동성을 일으킬 만한 이벤트도 없어 보인다.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현장에서 LH와 협상 중인 도급 공사비 증액(약 300억원)을감안하면, 회사에서 제시한 영업이익 목표 5,200억원은 달성 가능한 수준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주택 공사원가율이 뚜렷하게 하락했다. 2024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4,388 억(+4.5% YoY, +27.1% QoQ), 영업이익은 941억원(+6.7% YoY, +13.0% QoQ, OPM +3.9%)을 기록했다.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8.5% 상회, 영업이 익은 부합하는 것이다. 4분기 실적의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 주택 공사원가율이 80%대(DL이앤씨 별도 85.9%, -6.4%p QoQ)대로 하락했다는 것이다. 일부 현장 에서 증액한 공사비, 기술 및 브랜드 수수료 등 공사원가를 수반하지 않는 일회성 매출을 반영한 효과다. 둘째, 플랜트 매출액이 6천억원대로 올라섰다는 것이다. 플랜트 매출 이 수준을 기록한 것은 2017년 4분기 이후 28개 분기 만에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 DL이앤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7,000원 -> 47,000원(0.0%)
한국투자증권 강경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7,000원은 2024년 10월 02일 발행된 한국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7,000원과 동일하다.
◆ DL이앤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4,889원, 한국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한국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7,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4,889원 대비 4.7%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KB증권의 53,000원 보다는 -11.3% 낮다. 이는 한국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DL이앤씨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4,88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4,267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DL이앤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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