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태안군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화재가 났다.
5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시 53분쯤 태안군 이원면 포지리의 한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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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1시 53분쯤 발생한 충남 태안군 이원면 포지리 태양광 발전시설 화재 모습. [사진=충남소방본부] 2025.04.05 gyun507@newspim.com |
불은 변전설비 중 인버터와 고압케이블 등을 태우고 꺼졌다.
이날 화재로 8200만 원의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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