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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수소산업 육성 총력지원...인프라 확충·기술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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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예비 수소 전문기업에 대한 총력 지원을 통해 전북을 수소 산업의 중심으로 육성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전날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예비 수소전문기업 종합지원대책 수립을 위한 지자체 연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제1회 수소전문기업 발전포럼의 업무협약 후속 조치로 산자부, 한국수소연합, 전북테크노파크, 도내 수소기업 13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예비 수소전문기업 종합지원대책 수립을 위한 지자체 연계 간담회[사진=전북자치도]2024.11.27 gojongwin@newspim.com

한국수소연합은 수소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D), 산업기반(인프라), 규제 완화, 해외 진출 등 수소기업 육성과 지원방안에 대한 제안을 발표했다.

또 일진하이솔루스, 코스테크와 같은 수소전문기업을 비롯해 예비수소전문기업들이 참석해 민·관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수소기업들이 직면한 애로사항으로는 ▲국내외 시장의 불확실성 ▲산업기반 부족 ▲기술·시장 동향 정보 부족 등이 제기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세부적인 지원책을 모색하기로 했다.

전북자치도는 2019년 전북 1호 완주 수소충전소 착공을 시작으로 ▲수소도시 조성 ▲수소용품 검사인증센터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등 10여 개의 수소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또한,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수소 클러스터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 수소특화단지 지정 등 대규모 집적화 단지를 조성하여 수소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지난 3월에는 예비 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시제품 제작, 인증·특허, 상담(컨설팅) 등 수소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술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예비 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을 포함해 수소 인프라 확충, 기술사업화 지원 등으로 도내 수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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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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