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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 '사랑의 폐배터리 캠페인'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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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SK오션플랜트는 지난 4개월 간 전사 캠페인을 통해 폐건전지 약 2300개를 수거한데 이어 새 건전지 500개를 경남 고성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마을회관 등 6곳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SK오션플랜트의 사회공헌 동아리인 '띠앗봉사단'이 경남 고성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새건전지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오션플랜트]

'사랑의 폐배터리 캠페인'은 다 쓴 건전지를 모으면 새 건전지로 돌려주는 자원순환 활동이다.

SK오션플랜트는 지난 6월 말 한국배터리순환자원협회와 폐건전지 수거․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상 속 폐건전지의 수거율을 높이고 재활용을 촉진하는 데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한국배터리순환자원협회는 폐배터리 10개 당 4개 이상의 새 건전지를 보상으로 전달했으며 SK오션플랜트는 새 건전지의 절반은 캠페인 참여 구성원에게, 나머지 절반은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경남 1호 '폐건전지 자원 순환 캠페인' 참여 민간기업인 SK오션플랜트는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구성원들이 사용한 건전지를 쉽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사업장 내 각 건물과 사무공간에 별도 폐건전지 수거함을 설치해 참여도를 높였다.

최용석 SK오션플랜트 ESG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는 물론 새 건전지 보상,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1석3조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이행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문화 확산과 인식 제고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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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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