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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㉟고2, 2026학년도 입시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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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4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4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현 고2가 입시를 치르는 내년 2026학년도 입시전형 일정은 다음과 같다. 수시 원서접수는 2025년 9월 8일(월)~12(금), 수시 합격자 발표는 2025년 12월 12일(금)까지, 수시 합격자 등록은 2025년 12월 15일(월)~17일(수), 수시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은 2025년 12월 24일(수) 22시까지이며, 정시 원서접수는 2025년 12월 29일(월)~12월 31일(수), 정시 합격자 발표는 2026년 2월 2일(월)까지, 정시 합격자 등록은 2026년 2월 3일(화)~5일(목), 정시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은 2026년 2월 13일(금)까지이다.
다.

전국 195개 대학은 2026학년도 대입에서 기존의 수시 학생부위주, 정시 수능위주 선발 기조를 유지하며, 전체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4,245명 증가한 345,179명으로, 수시에서 79.9%인 275,848명, 정시에서 20.1%인 69,331명을 모집한다.

수시에서는 수시 전체 모집인원 275,848명 중 학생부교과전형으로 45.0%인 155,495명,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3.6%인 81,373명, 논술전형으로 3.6%인 12,559명, 실기/실적전형으로 6.3%인 21,865명, 기타 1.3%인 4,556명을 각각 모집한다.

정시에서는 정시 전체 모집인원 69,331명 중 수능위주전형으로 18.5%인 63,902명, 실기/실적전형으로 1.4%인 4,726명, 학생부교과전형으로 0.1%인 317명, 학생부종합전형으로 0.1%인 167명. 기타 0.0%인 167명을 각각 모집한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각 대학 입시변화

1. 고려대
(1)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2)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추천'은 수능최저학력기준 탐구 2과목 평균에서 상위 1과목 반영 완화
(3) 수시, 정시 모두 계열별 수능 응시과목 지정을 폐지

2. 연세대
(1) 정시에서 학생부 교과성적을 반영, 그 영향력이 크지 않음.
(2) 일반 모집단위는 '수능 950점+학생부교과 50점' 총점 1000점 만점으로 점수 산출하는데,
학생부교과 50점 중 40점이 기본점수, 1~2등급 7점, 3~4등급 6점, 1등급과 4등급의 차이가
1000점 만점에 1점에 불과함

3. 성균관대
(1)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성균인재전형' 신설
(2) '성균인재전형'은 자유전공계열, 사범대학학과, 의예과, 글로벌융합학부, 스포츠과학과 선발,
단계별 전형으로 2단계에서 면접, 자유전공계열 선발인원 120명, 해당 모집단위는 의예과 등
일부 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부/학과에 진입 가능
(3) 학생부교과전형 교과성적 반영방법 변화
(4) 논술우수전형 언어형과 수리형 분리 선발, 그동안 인문계열은 언어논술, 자연계열은 수리논술
이었으나 2026학년도부터 언어형을 선택해도 공학계열, 자연과학계열 등 자연계열 지원 가능,
수리형을 선택해도 경영학과, 글로벌리더 등 인문계열 지원 가능
(5) 정시에서 '가', '다'군은 표준점수, '나'군은 백분위 반영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시작일인 2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교육지원청에서 수험생들이 원서 접수를 하고 있다. 2024.08.22 photo@newspim.com

4. 서강대
(1) 수시 학생부교과전형에서 학생부비교과를 반영 안함
(2) 수시 논술전형에서 학생부 반영을 하지 않는다.
(3) 정시 성적 산출 방식 변화, 정시에서 수험생 수능성적을 두 가지 방식으로 계산한 후 둘 중
더 높은 점수를 학생선발에 활용.
(4) 정시 '다'군에서 일부 인원 선발, 신설되는 AI기반자유전공학부를 '다'군에서 35명 선발

5. 한양대
(1) 수시 학생부종합(면접형) 확대, 무전공 성격의 한양인터칼리지학부와 공과대학 중 선호도가
높은 학과들을 면접형 선발인원이 2025학년도 29명에서 120명 선발로 확대.
(2) 면접형 선발 모집단위 중 사범대학는 학생부 기반 면접, 공대 및 한양인터칼리지학부의 경우
제시문이 포함된 면접을 치르고, 면접 반영비율도 20%에서 30%로 증가
(3) 논술전형에도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4) 정시 '나'군에서 융합전자공학부, 컴퓨터소프트웨학부, 의예과 등 선발.
(5) 정시 '다'군에서 한양인터칼리지학부 선발.
(6) 정시에서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지 않고, 학생부종합평가를 정성평가해 10% 반영.

6. 이화여대
(1)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고교추천전형' 면접 폐지.
(1)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미래인재전형-면접형' 신설, 수능최저학력기준 없음.
(2) 수시 미래인재전형은 '미래인재전형-서류형'으로 명칭 변경,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3) 수시 논술전형 인문계열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4) 수시 '미래인재전형-서류형'과 '논술전형'은 '3개 영역 합 6 이내'에서 '2개 영역 합 5 이내'로
완화 되었는데, 국어가 반드시 포함돼야 함.
(5) 정시 '다'군에서 간호학과 모집.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시작일인 2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교육지원청에서 수험생들이 원서 접수를 하고 있다. 2024.08.22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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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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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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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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