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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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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 전보

▲경찰청 홍보담당관 정연원 ▲경찰청 감찰담당관 이창열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 주승은

▲경찰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방유진 ▲경찰청 경무담당관 빈중석 ▲경찰청 인사담당관 이용욱

▲경찰청 국제공조담당관 박재석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과장 이승열 ▲경찰청 과학기술협력개발과장 류창선

▲경찰청 지역경찰역량강화과장 박민영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 (상황팀장) 오성훈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 (상황팀장) 김철수 ▲경찰청 자치경찰과장 여개명

▲경찰청 자치경찰과 (자치경찰기획담당) 임동호 ▲경찰청 치안정보협력과장 임창락

▲경찰청 수사기획담당관실 (수사구조개혁담당) 윤영준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실 (차세대KICS추진팀장) 박종민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장 주진화

▲경찰청 안보기획관리과장 김정완 ▲경찰청 안보수사국 (안보범죄분석과장) 황영선

▲경찰대 운영지원과장 김용환 ▲경찰대 직무교육과장 김경운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최규환

▲경찰인재개발원 학생과장 손창현 ▲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 홍용연 ▲경찰병원 총무과장 황규정


▲서울 경무기획과 (조직법무계장) 태기준 ▲서울 경무기획과 (사이버안보비서관실) 이종서

▲서울 경무기획과 (인사정보관리단) 박승훈 ▲서울 경무기획과 (경찰국 인사지원과장) 김민섭

▲서울 반부패수사대장 변민선 ▲서울 금융범죄수사대장 이충섭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김태현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광진 ▲서울 교통관리과장 김창영 ▲서울 제2기동대장 김성훈

▲서울 제6기동대장 조남형 ▲서울 제7기동대장 이철희 ▲서울 경찰특공대장 김현환

▲서울 송파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 김종재 ▲서울 중부서장 안동현 ▲서울 종로서장 공경현

▲서울 성북서장 양동혁 ▲서울 성동서장 서기용 ▲서울 동작서장 정석화 ▲서울 강북서장 박삼현

▲서울 금천서장 양승호 ▲서울 관악서장 최인규 ▲서울 구로서장 이동훈 ▲서울 서초서장 박주혁

▲서울 노원서장 신동곤 ▲서울 은평서장 정문석 ▲서울 수서서장 안용식

▲부산 홍보담당관 한창석 ▲부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송진섭 ▲부산 과학수사과장 박정덕

▲부산 형사기동대장 정현욱 ▲부산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상욱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강연구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엄정운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동현

▲부산 여성청소년과장 강일웅 ▲부산 동부서장 김경수 ▲부산 사상서장 임영섭 ▲부산 사하서장 정병원

▲부산 연제서장 이병학 ▲부산 북부서장 김오녕

▲대구 경비과장 최준영 ▲대구 치안정보과장 문석진 ▲대구 수사과장 조상윤 ▲대구 형사기동대장 권창현

▲대구 안보수사과장 김기범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승기 ▲대구 여성청소년과장 이규종

▲대구 교통과장 황정현 ▲대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김현식 ▲대구 동부서장 장호식

▲대구 서부서장 변인수 ▲대구 북부서장 신동연 ▲대구 강북서장 문영근


▲인천 정보화장비과장 송호송 ▲인천 경비과장 김형기 ▲인천 치안정보과장 박경렬 ▲인천 수사과장 김정란

▲인천 형사과장 김원식 ▲인천 과학수사과장 박종환 ▲인천 형사기동대장 변창범

▲인천 안보수사과장 박시준 ▲인천 범죄예방대응과장 이두호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임태현 ▲인천 교통과장 남우철 ▲인천 중부서장 양수진

▲인천 부평서장 김진성 ▲인천 서부서장 김규행 ▲인천 계양서장 양승현


▲광주 홍보담당관 권현주 ▲광주 경비과장 최병윤 ▲광주 형사과장 박제혁 ▲광주 형사기동대장 박동성

▲광주 안보수사과장 박웅 ▲광주 범죄예방대응과장 차복영 ▲광주 범죄예방대응과 (범죄예방계장) 신완수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광재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삼서

▲광주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배승관 ▲광주 북부서장 김용관


▲대전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동규 ▲대전 치안정보과장 윤동환 ▲대전 안보수사과장 김경태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길재식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최현아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성백 ▲대전 여성청소년과장 이윤 ▲대전 교통과장 김종범

▲대전 중부서장 백기동 ▲대전 서부서장 육종명 ▲대전 유성서장 김선영


▲울산 경비과장 진훈현 ▲울산 치안정보과장 안현동 ▲울산 수사과장 황진홍

▲울산 범죄예방대응과장 오덕관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이철수 ▲울산 여성청소년과장 김영호

▲울산 교통과장 박현규 ▲울산 중부서장 우문영 ▲울산 동부서장 황철환 ▲울산 울주서장 김현진


▲세종 공공안전과장 김홍태 ▲세종 수사과장 노세호 ▲세종 범죄예방대응과 (상황팀장) 권용웅

▲세종 기동대장 송재준 ▲세종 남부서장 황석헌


▲경기남부 치안정보과장 민경훈 ▲경기남부 수사과장 이동권 ▲경기남부 사이버수사과장 이정수

▲경기남부 마약범죄수사대장 정준엽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희준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한상구 ▲경기남부 교통과장 위동섭

▲경기남부 (경기도남부 자치경찰위원회) 박정웅 ▲경기남부 기동대장 김승혁 ▲경기남부 군포서장 김평일

▲경기남부 부천소사서장 손창권 ▲경기남부 광명서장 양동재 ▲경기남부 안산단원서장 이강석

▲경기남부 시흥서장 강은석 ▲경기남부 오산서장 윤주철 ▲경기남부 화성서부서장 이재홍

▲경기남부 화성동탄서장 강은미 ▲경기남부 광주서장 노동열 ▲경기남부 김포서장 안창익

▲경기남부 이천서장 서동현


▲경기북부 경비과장 김영진 ▲경기북부 형사과장 이재환 ▲경기북부 사이버수사과장 장성원

▲경기북부 안보수사과장 김신조 ▲경기북부 범죄예방대응과장 조은순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임은선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강향희

▲경기북부 일산동부서장 강찬구 ▲경기북부 남양주남부서장 최진태 ▲경기북부 파주서장 정덕진

▲경기북부 가평서장 임상현


▲강원 홍보담당관 최준영 ▲강원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경서 ▲강원 치안정보과장 최복락

▲강원 안보수사과장 김진환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배영찬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동석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수일

▲강원 여성청소년과장 박재흥 ▲강원 강릉서장 이길우 ▲강원 태백서장 이준호 ▲강원 속초서장 심명섭

▲강원 정선서장 최대중 ▲강원 횡성서장 김희빈 ▲강원 고성서장 김종필


▲충북 홍보담당관 노광식 ▲충북 경비과장 윤원섭 ▲충북 치안정보과장 박희규 ▲충북 수사과장 이상엽

▲충북 형사기동대장 김항년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기영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동기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노형섭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민수 ▲충북 여성청소년과장 김용원 ▲충북 청주상당서장 변재철

▲충북 제천서장 김태경 ▲충북 단양서장 곽동주 ▲충북 옥천서장 신의철


▲충남 형사과장 김양효 ▲충남 형사기동대장 박덕순 ▲충남 안보수사과장 김영대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오동근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노경수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최인규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영돈

▲충남 교통과장 양명희 ▲충남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김선동 ▲충남 천안동남서장 송해영

▲충남 논산서장 유동하 ▲충남 공주서장 정재일 ▲충남 당진서장 이승용 ▲충남 홍성서장 김운상

▲충남 태안서장 정혜심


▲전북 홍보담당관 김광철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조성근 ▲전북 수사과장 양수근

▲전북 형사과장 윤주현 ▲전북 사이버수사과장 강태호 ▲전북 안보수사과장 이석현

▲전북 범죄예방대응과장 문병조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장익기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영록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양백승

▲전북 여성청소년과장 박상훈 ▲전북 전주덕진서장 김인병 ▲전북 군산서장 김현익

▲전북 남원서장 김우석 ▲전북 무주서장 박충근


▲전남 홍보담당관 유토연 ▲전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미영 ▲전남 치안정보과장 허양선

▲전남 형사과장 황재현 ▲전남 안보수사과장 이을신 ▲전남 범죄예방대응과장 문병훈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권춘석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상근

▲전남 교통과장 오지석 ▲전남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전병현 ▲전남 광양서장 송기주

▲전남 고흥서장 공정원 ▲전남 해남서장 안형주 ▲전남 장흥서장 박흥원 ▲전남 보성서장 고은경

▲전남 영광서장 박인신 ▲전남 화순서장 장승명 ▲전남 장성서장 배상진 ▲전남 완도서장 이성일

▲전남 진도서장 임진영 ▲전남 구례서장 양광희 ▲전남 신안서장 이현준


▲경북 홍보담당관 김한탁 ▲경북 경비과장 김정진 ▲경북 수사과장 이근우 ▲경북 형사과장 이성철

▲경북 범죄예방대응과장 김순태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시진곤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우달 ▲경북 여성청소년과장 곽동호 ▲경북 교통과장 성준호

▲경북 포항북부서장 이정섭 ▲경북 포항남부서장 박찬영 ▲경북 경산서장 양시창 ▲경북 김천서장 황덕구

▲경북 영천서장 오용석 ▲경북 상주서장 김진수 ▲경북 문경서장 김말수 ▲경북 청도서장 이일상

▲경북 영덕서장 김영섭 ▲경북 예천서장 김기태 ▲경북 성주서장 이종섭 ▲경북 울릉서장 최대근


▲경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안해원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공용기 ▲경남 경비과장 김해출

▲경남 치안정보과장 김명만 ▲경남 형사과장 오동욱 ▲경남 사이버수사과장 곽동칠

▲경남 안보수사과장 진상도 ▲경남 범죄예방대응과장 강오생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상동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대정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창훈

▲경남 교통과장 이호 ▲경남 창원서부서장 김선섭 ▲경남 마산동부서장 채경덕 ▲경남 진주서장 제옥봉

▲경남 진해서장 손동영 ▲경남 사천서장 김진우 ▲경남 거제서장 김상호 ▲경남 밀양서장 손영혁

▲경남 양산서장 유병조 ▲경남 합천서장 유미숙 ▲경남 창녕서장 오경용 ▲경남 하동서장 박동석

▲경남 남해서장 박지성 ▲경남 산청서장 오태욱 ▲경남 함안서장 성백섭


▲제주 홍보담당관 김준식 ▲제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미경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박동주 ▲제주 치안정보과장 권용석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장 김미향 ▲제주 범죄예방대응과 (상황팀장) 이영찬 ▲제주 해안경비단장 김태우

▲제주 동부서장 오창한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치안지도관) 김현진 ▲서울 경무기획과 (국외교육훈련) 서경민

▲인재원 운영지원과 (교육) 이영휴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김영수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박재영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배성진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서상혁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심보영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윤정한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조현진 ▲부산 경무기획과 (교육) 김태언

▲부산 경무기획과 (교육) 김학진 ▲부산 경무기획과 (교육) 장찬익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권효섭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도완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주만 ▲인천 경무기획과 (교육) 박철균

▲인천 경무기획과 (교육) 이종철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류관송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선원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양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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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최관석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은희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윤종덕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임정빈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한동훈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한지수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권유현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최일수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교육) 김도식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교육) 변상범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박기성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최윤덕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권호석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오용래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윤치원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두한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진우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진호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천현길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강석진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상득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여상봉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윤성근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최영수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강경남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문영상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박승준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송기청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홍장득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범형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정호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상식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박신종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양희성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박경준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정욱용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재철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심창진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박도영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진영철

▲인재원 운영지원과 (대기) 최성영 ▲부산 경무기획과 (대기) 정규열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전용찬 ▲인천 경무기획과 (대기) 김난영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박수빈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이병두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대기) 이상현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대기) 이용석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대기) 유제열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대기) 유충열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전재희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이은실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임경호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김장호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김보상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심헌규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박종민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박정환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남기재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신행희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안정민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최병부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이창록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석봉구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이태규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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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지분 9440억 매각…"개인자금 조달"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소송에 필요한 개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약 9440억원 규모의 SK㈜ 지분을 매각한다. 매각 금액은 지난 7월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최 회장에게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재산분할금 9440억원과 같은 규모다. 다만 최 회장은 해당 판결에 재상고해 현재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 보통주 165만3924주를 총 9439억9994만원에 처분하는 거래계획을 공시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최 회장의 보유 주식은 1297만5472주에서 1132만1548주로 줄고 지분율은 17.76%에서 15.49%로 낮아진다. SK㈜는 이번 지분 변동에 대해 "최대주주가 재산분할 소송 관련 개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스핌DB] 최 회장의 매각 규모인 9440억원은 서울고법이 지난 7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금액과 일치한다. 최 회장은 이후 재상고하면서 9440억원 가운데 7000억원은 다투지 않고 나머지 2440억원에 대해서만 대법원의 판단을 받기로 한 상태다. 지분 매각은 두 갈래로 진행된다. 97만2493주는 주당 55만9387원, 총 5440억원에 전략적 투자자에게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한다. 나머지 68만1431주는 주당 58만7000원, 총 4000억원 규모로 증권사 대상 주가수익스왑(PRS) 거래를 병행한다. 실제 거래는 오는 11월 2일 이뤄질 예정이다. PRS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기준가격은 주당 58만7000원으로, 향후 거래 상대방이 해당 주식을 처분했을 때 실제 매각 금액과 기준가격의 차이를 서로 정산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은 주식을 처분한 이후에도 일정 기간 SK㈜ 주가 변동에 따른 손익을 공유하게 된다. SK는 대규모 주식을 정규장에서 일시에 처분하지 않고 전략적 투자자와 증권사를 대상으로 거래해 시장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거래 후에도 최 회장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거래 전 25.2%에서 22.9%로 낮아진다.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으로는 최 회장 지분율이 23.9%에서 20.8%,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3.5%에서 30.5%로 줄어든다. syu@newspim.com 2026-10-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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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양궁, 인도 꺾고 리커브 단체전 金과녁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이 여자 단체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정상에 함께 섰던 세 선수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세계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이번 금메달은 앞서 펼쳐졌던 여자 단체전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결과라 더욱 값졌다.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발목을 잡히며 무려 28년 동안 이어져 온 8연패 행진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김제덕 역시 앞서 강채영과 나선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뒤 동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남자 대표팀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우진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토너먼트 과정은 완벽했다. 16강에서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완파한 한국은 8강에서 몽골을 5-3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이날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을 꺾었던 인도였다. 1세트에서 한국은 27대 29로 리드를 내줬으나 뒷심을 발휘해 56-56 동점을 만들며 세트 포인트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을 마치고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균형은 2세트에서 곧바로 무너졌다. 한국은 첫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으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인도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은 57점을 기록해 세트 스코어 3-1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도 빈틈은 없었다. 한국은 인도가 54점에 그친 사이 56점을 합작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은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이우석은 통산 세 번째, 김제덕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한 한국 양궁 대표팀은 3일 열리는 개인전에서 추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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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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