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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배송 클럽' 인기 상승…연말까지 연회비 '1만원'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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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소비 지향, 체감 구독료 0원 혜택
연말까지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연회비 1만원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SSG닷컴의 '쓱배송 클럽' 신규 가입자가 전주 대비 30% 늘었다. SSG닷컴은 연말까지 연회비를 1만원으로 인하하고 본격적으로 모객에 나선다.

11일 SSG닷컴은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그로서리 특화 멤버십 '신세계 유니버스 쓱배송 클럽(이하 쓱배송 클럽)' 신규 가입자 수가 전주 대비 30% 늘었다고 밝혔다.

SSG닷컴 '쓱배송 클럽' 광고 스틸컷. [사진=SSG닷컴 제공]

구독료 부담은 적으면서도 장보기 쇼핑에 필수적인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고물가 시대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쓱배송 클럽'은 가입 즉시 연회비 이상의 장보기 지원금을 제공해 체감 구독료가 0원이다. 회원들은 연회비 이상의 장보기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매달 무료배송 쿠폰과 장바구니 할인 쿠폰을 제공받아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2030 세대를 중심으로 가입자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미이용 고객들도 재가입하는 추세다.

SSG닷컴은 연말까지 '쓱배송 클럽'과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연회비를 기존 3만원에서 1만원으로 인하한다. '쓱배송 클럽' 신규 고객에게는 장보기 지원금 1만5000원을,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가입자에게는 SSG머니 1만원을 지급한다.

임정환 SSG닷컴 그로스전략담당은 "월 3~6회 온라인에서 장을 보는 고객이라면 체감 연회비 0원에 필요한 혜택은 모두 모은 '쓱배송 클럽'이 진정한 가성비"라며 "패션, 뷰티 등 모든 상품군에서 폭넓은 할인 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에 가입하면 된다"고 말했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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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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