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남양주-하남 미사 수석대교 2031년 개통…내달 10일 별내선 개통 연계환승 구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도권 동부지역 4.4조 규모 철도·도로 사업 본격 추진
송파하남선 3호선·강동하남남양주선 2031년, 2032년 준공
양평 문호리~잠실 광역버스 노선 신설…별내선 각 역 버스 증차 및 노선변경

[서울=뉴스핌]김정태 건설부동산 전문기자= 남양주와 하남 미사를 잇는 수석대교 공사가 본격 추진되는 등 수도권 동부지역 교통 혼잡 개선을 위한 도로망이 확충된다. 또 내달 10일 서울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 개통에 맞춰 별내역과 다산역에 연계환승체계가 구축된다.

수도권 동부지역 광역교통 개선안 [자료=국토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수도권 동부지역에 4조4000억원 규모의 철도, 도로 등의 교통 인프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수도권 동부지역은 철도 등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이 수도권에서 가장 낮은 지역이어서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했다.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자가용 보다 이동시간이 최대 1.3배 더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광위는 수도권 동부지역에 4조40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철도와 도로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 수석대교 내년 7월 발주, 2031년 개통…올림픽도로·서울~양양고속도로 연결도로 신설 및 도로 확장

수석대교 신설 및 주변도로 확충 계획안 [자료=국토부]

우선 남양주 수석동에서 하남시 미사동을 잇는 수석대교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내년 7월 발주해 2031년 완공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맞춰 올림픽대로도 강일IC~선동IC 구간을 8차로에서 10차로로 확장되 우회도로 신설도 병행 추진한다.  

특히 미사지역의 교통 혼잡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양양고속도로에서 미사대로를 연결하는 미사 IC 연결로를 신설해 선동 IC 진입 교통량을 분산키로 했다. 또 미사지구와 서울 간 접근 성 개선을 위해 가래여율 교차로를 입체화하고 미사지구 진입로도 개설키로 했다.

하남 감일지구로 연결되는 주요도로도 조속히 개통한다는 계획이다. 수도권 제1순환 고속도로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해 서하남IC~초광삼거리 구간 확장공사를 재개해 2025년까지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감일지구에서 서울 송파 방아다리길을 연결하는 도로와 서울 송파 오륜사거리 연결도로 개선사업도 연내 준공, 개통한다는 계획이다.

대광위는 "이들 지역들의 경우 기관 간 이견 또는 인허가 및 보상이 지연되면서 사업이 지지 부진했으나 올해 현장점검과 적극적인 중재 및 개선 권고 노력으로 추가적으로 지연되는 것을 예방했다"고 설명했다.  

남양주 양정역세권은 지구 내 남북측을 연결하는 핵심도로인 국도 6호선, 시도 13호선의 인허가 기간을 단축해 준공을 2030년에서 2029년 입주시기에 맞춰 1년 앞당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내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을 추진해 대광위가 직접 도로 사업계획을 인허가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하남 교산지구와 서울 송파 간 동남로 연결도로 신설 사업, 동남로 확장‧개선 사업, 서하남로 확장공사 등도 대광위가 직접 도로 사업계획을 인허가해 기간을 단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준공을 당초 2030년에서 2029년으로 교산지구 서측 입주시기에 맞춰 앞당기기로 했다.

남양주 진접 2지구는 진접 2지구 내외 통로 역할을 하는 국지도 86호선 확장, 국지도 98호선 확장, 국도 47호선 내각 IC 설치 사업은 주민들이 입주하기 전인 2027년 하반기까지 준공하기로 했다.

◆송파하남선 3호선·강동하남남양주선 2031년, 2032년 준공…경의중앙선·경춘선 신설역사 2029년 준공

송파하남선‧강동하남남양주선 노선 계획안 및 경의중앙선‧경춘선 역사 신설안 [자료=국토부]

철도사업도 신속 추진되고 연계환승체계도 구축된다. 대광위는 서울 오금역에서 하남 감일지구, 교산지구, 하남시청을 연결하는 송파하남선 3호선을 2032년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교산에서 강남고속터미널역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40분으로 승용차를 타고 가는 70분보다 30분 단축될 것이라는 게 대광위의 예측이다.

대광위는 기관 간 이견이 있는 드림휴게소 인근 역사의 세부 위치에 대해서도 경기도, 하남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의 이견을 조정해 역사 위치를 결정하고 연말까지 기본계획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서울 강일지구에서 하남 미사지구, 남양주 다산‧지구‧지금‧왕숙지구를 연결하는 강동하남남양주선도 2031년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경우도 승용차 90분보다 절반 단축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밖에 남양주 왕숙지구를 통과하는 경의중앙선 및 경춘선 2029년까지 각각 신설역사를 준공하기로 했다. 그동안 신설역의 운영손실 부담 주체를 두고 기관 간 이견으로 지연돼 왔으나 대광위 중재로 남양주시와 LH 간 비용을 분담하기로 합의하고 세부사항에 대한 후속절차를 추진하기로 했다.

◆별내선 각 역 버스 증차 및 노선변경…양평 문호리~잠실 광역버스 노선 신설 및 잠실·강남 노선 버스 증차 

양평 문호리-서울 잠실 광역버스 신설노선안 [자료=국토부]

내달 10일 서울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 개통에 맞춰 별내역과 다산역에 연계환승체계가 구축된다.남양주 별내역에서 서울 잠실까지 자가용 이용 시보다 당초 44분에선 27분으로 단축돼 구리, 남양주 지역주민의 출퇴근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별내선 개통 시기에 맞춰 정거장마다 시내·마을버스 노선의 신설, 조정 및 버스 증차 등이 함께 이뤄진다.

다산역은 9개 노선 변경 및 16대를 증차한다. 별내역은 2개 노선에 5대를 증차하고 2개 노선은 노선변경을 통해 별내역 인근을 경유한다. 또 별내별가람역에서 별내역을 연결하는 2개 노선(6대)을 신설한다.

대광위는 향후 별내역 이용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추가 노선변경 및 증차를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구리역 및 장자호수공원역은 인접한 남양주 가운·지금 지구 주민의 별내선 접근성 개선을 위해 2개 노선, 7대를 증차한다. 암사역사공원역은 서울 강동 버스차고지에서 암사역사공원역, 천호역, 강동역을 경유하는 1개 노선을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북위례 지역은 5호선 마천역으로 연결되는 버스노선이 있으나 배차간격이 30~40분으로 이용하는데 불편했다. 이에 하남시 시내버스 31번, 36번 2개 노선을 변경해 마천역으로 운행되는 버스 횟수를 늘리기로 했다.

동부지역의 광역버스 공급이 확대되고 속도도 높인다.  대광위는 지난달 광역버스 노선위원회를 거쳐 양평군 문호리에서 서울 잠실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결정했다. 향후 사업자 선정 및 면허발급 등 행정절차를 연으로 마무리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 해당 노선을 운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 잠실, 강남 등을 연결하는 3개 노선에 대해서도 하루 최대 16회 이상 운행횟수를 증차한다. 하남∼잠실 간 운행하는 9302번 광역버스는 평일 2회 증차한다.

또 이천∼잠실 간 G2100번 광역버스는 평일과 토요일 2회, 일요일 6회 등으로 증차하고 이천∼강남 간3401번 광역버스는 토요일 2회, 일요일 4회 증차한다.

이밖에 가평, 광주 등 광역버스 정규노선 추가 신설이 어려운 지역에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광역DRT(Demand Responsive Transit)가 도입된다.

 

평내호평-청량리역 BRT 노선 신설안 [자료=국토부]

남양주 평내 호평역에서 서울 청량리역를 연결하는 간선도로에 간선급행버스체계인 BRT(Bus Rapid Transit) 사업도 추진한다.도농 사거리에서 평내 호평역 연장 7.7km 구간에 버스전용차로를 2028년까지 신설해 운행 시간을 약 11분 단축하기로 했다.

강희업 대광위 위원장은 "이미 발표된 수도권 남부권, 북부권, 동부권에 이어 수도권 서부권 교통편의 제고방안도 조속히 마련 발표할 계획"이라며 "발표되는 지역별 교통대책들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dbman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