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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싱어송 대회 '히든스테이지' 29일 첫 녹화…톱10 향한 본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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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부터 매주 금요일, 유튜브 KYD채널 통해 공개
누구나 미래의 싱어송라이터 탄생 과정 지켜볼 수 있어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회장 민병복)이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시즌2 '히든 스테이지'가 29일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에 돌입한다.

히든스테이지 사무국은 28일 "본선 진출자로 선발된 40팀(명)의 지원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경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무국 관계자는 "매주 금요일 총 6팀(명)이 참여하여 총 7차례에 걸쳐 스튜디오에서 녹화 경연을 진행한다"면서 "이렇게 녹화된 경연 장면은 4월 12일(오후 4시 10분)부터 유튜브채널 뉴스핌TV에 개설된 KYD(코리아유스드림)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고 말했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뉴스핌'의 메인 페이지에 마련된 홈페이지에서 '히든스테이지'의 진행과 관련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24.03.28 oks34@newspim.com

'히든스테이지' 시즌2는 유튜브를 기반으로 펼쳐지는 온라인 음악경연대회다. 처음부터 끝까지 온라인을 통해 경연 장면과 선발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누구든 유튜브에 들어와서 참가자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고, 미래의 K-POP을 이끌고 나갈 젊은 싱어송라이터들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뉴스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은 "누구나 인정하는 대중음악계의 실력파 심사위원들을 위촉하여 엄정하게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마감된 '히든스테이지' 시즌2에는 미래의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총 337팀(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무국은 이들 지원자 중에서 총 40팀(명)을 선발하여 15일 각 개인에게 통보한 뒤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했다. 히든스테이지 사무국에 따르면 본선에 진출한 40팀(명) 중애서 밴드와 개인의 비율은 2 : 8 이라고 밝혔다. 참가곡은 발라드, 재즈, 팝, 록, 힙합, CCM 등 다양한 장르를 망라했다. 참가자 나이 대는 20~35세가 90% 이상으로 대세를 이뤘다. 최고령 61세, 최연소 13세였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지난해 싱어송라이터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에이트레인이 열창하고 있다. oks34@newspim.com

개막에 앞서 지난해 수상자인 파일랫을 시작으로 미지니, 에이트레인(A.TRAIN)의 축하 무대가 잇따라 공개됐다. 작년 최우수상을 수상한 파일랫이 8일 첫 주자로 나섰고, 우수상을 받은 미지니는 15일, 대상을 받은 에이트레인은 22일 공개됐다. 이들은 뉴스통신사 최초로 진행된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시즌1에서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우승했던 실력파들이다.

언론사로서는 유례를 찾기 힘든 이번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를 축하하는 싱어송라이터들의 응원메시지도 이어졌다. 싱어송라이터 강허달림, 이한철, 안예은, 에일리를 비롯하여 여행스케치 루카, 레이지본, 범진 등이 미래를 책임질 싱어송라이터를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보내왔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힘쓰는 기관과 단체가 후원하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한편 8월말까지 진행되는 본선무대가 마무리 되면 톱10을 선발한 뒤 9~10월 사이에 순위결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히든 스테이지 대상(최종 우승자)에게는 5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3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 등 총 15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이밖에도 수상자들에게는 많은 부상과 특전이 주어진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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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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