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밸로프, '크리티카: 제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공식 사이트 오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크리티카'를 새롭게 보완한 버전인 '크리티카: 제로'의 오픈을 앞두고, 글로벌 공식사이트를 VFUN및 Steam에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크리티카: 제로' 는 내년 초 게임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3년에 출시한 '크리티카'는 한국을 비롯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서 누적 2,000만 다운로드 및 누적 2천 억 원 매출을 기록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다. 2023년 1월 밸로프가 해당 IP를 인수하여 기존 게임의 아쉬웠던 점들을 보완해 왔다. 이번 오픈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크리티카' IP 를 전략적으로 다각화 해 나간다는 취지로 '크리티카: 제로'로 명명하고 서비스 오픈을 준비 중이다. 

이번 '크리티카: 제로' 기획을 맡고 있는 이주영 팀장은 "크리티카: 제로는 전투 밸런스 개선 및 노후화된 시스템 개선에 집중을 했다"며 "리온 황금 노을 항구에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특수 던전을 구성함으로서 게임 플레이어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오픈 시 최고 레벨을 60으로 제한함으로써 '크리티카: 제로'를 단계별로 꾸준히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할 '크리티카: 제로'는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을 타겟으로 론칭할 계획으로, 중화권 서버, 아시아 서버, 북미/남미 서버, 유럽 서버 등 4개의 서버군을 준비할 계획이다. 

밸로프는 '크리티카: 제로' 공식 사이트에서 게임의 최신 정보와 게임의 최신 개발 상황을 제공한다. 또한 플레이어 혜택에 따른 다양한 보상과 이벤트도 준비 중에 있으며 오픈 날짜는 '크리티카: 제로' 공식 사이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공지할 예정이다. 

밸로프는 "개발팀은 지난 6월부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크리티카의 유저들에게 다양한 의견 및 개선 건의를 들어왔다"며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스템 개선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만들어 기존의 게임 보다 훨씬 큰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