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넥슨,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시즌 4 업데이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넥슨은 14일, 글로벌 멀티플랫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 신규 콘텐츠와 편의성 개선을 담은 시즌 4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신규 테마 '공동묘지'를 배경으로 하는 공용 트랙 4종과 스피드전 트랙 'WKC 상하이 서킷'을 추가하고, '드라키', '꼬마유령' 등의 시즌 신규 캐릭터를 공개했다. 또한 드리프트 시 트랙 위에 새겨지는 라인을 꾸밀 수 있는 치장 파츠 '스키드'를 업데이트해 게임 내 꾸미기 요소를 한층 더 넓혔다.

'모드 연구소'에 신규 모드 '크로스오버전'도 선보였다. 아이템전과 스피드전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 게이지를 모아 부스터를 획득하면서도 아이템 기반 공격·방어의 묘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이템 전에서는 신규 큐브 아이템 3종을 추가해 전략의 다양성을 확대했다. 거대한 '대왕 바나나', 상대 팀의 아이템을 확인 가능한 '스캐너', 빠르게 질주하며 적을 방해하는 '사이렌' 등으로 구성된 새로운 아이템은 난이도 3 이상 트랙과 그랑프리에서 등장한다.

[사진=넥슨]

더불어, 지난 시즌부터 중점적으로 이어온 이용자 경험 개선사항을 대거 적용한다. 네트워크 환경에 기반해 매칭 과정을 개선하고 AI 매칭의 옵션과 난이도를 고도화해, 이용자들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보유 라이센스에 따른 트랙 이용 제한을 없애고 그랑프리 입장 조건을 완화해 이용자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이외에도 주행 중 더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인게임 플레이 화면 UI를 개편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편의성을 높였다.

넥슨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새 시즌을 기념해 '블랙베리 레이서 토비', '1만5000 Lucci'를 획득할 수 있는 '시즌 4 부스트 쿠폰' 번호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했다. 또한 신규 모드 '크로스오버전'에서 완주, 부스터 충전, 순위 달성 등 특정 미션 완료 시 '서커스 카트바디'와 'Lucci' 보상을 각각 지급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드리프트 모드 모여!' 이벤트를 통해 총 '5000 Lucci'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이달 20일까지 게임 크리에이터 대상으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파트너 프로그램 BETA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TWIP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트위치 팔로워 및 유튜브 구독자 1000명 이상, 정기적인 콘텐츠 제작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크리에이터면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인원에겐 활동 기간 동안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콘텐츠 게시 횟수에 따라 '트윕캐시', '넥슨캐시' 등 리워드를 제공해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