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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로봇청소기 '클리엔T24', 오늘의집 연중최대 할인축제 '오시즌위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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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로봇청소기 클리엔T24가 오늘의집의 연중 최대 할인 축제인 '오시즌위크'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오시즌위크는 오늘의집에서 연중 2회만 진행하는 가장 규모가 큰 할인 행사로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앳홈은 이번 행사에서 클리엔T24를 정가의 56%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는 것은 물론, 전 구매 고객에게 30만원 상당의 자사 프리미엄 침향환 브랜드 '신의침향'과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오늘의집에서 제공하는 자체 할인쿠폰 등 모든 혜택을 적용할 경우 최대 60%까지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구매 후 포토리뷰 작성 시 약 10만원 상당의 6개월 소모품 키트도 제공한다. 

'클리엔T24'는 앳홈의 로봇청소기 전문 브랜드 클리엔의 2023년 신제품으로 자체 전해살균수시스템 탑재로 유해균을 99.9% 제거한 살균수로 물걸레 청소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실제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살균에 대한 소비자 니즈 등과 부합하며 올 1분기 대비 2분기 판매량이 약 30% 증가하는 등 '살균 로봇청소기'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로봇청소기로는 드물게 무상 A/S 2년을 보장하며 국내 최초로 구매자 신청 시 전문 기사가 직접 배송, 설치 및 앱 설정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등 업계의 고객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또, 온라인몰에서의 성과를 토대로 올 4월에는 더현대서울과 현대백화점 판 교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기도 했으며, 6월에는 렌털서비스도 론칭했다. 

앳홈은 "클리엔T24는 단순히 청소 시간을 줄여주는 것만이 아닌 살균수 청소를 통해 가족의 건강까지 지켜주는 위생 청소 가전으로 기능뿐만 아니라 고품격 패키지 구성으로 입소문을 타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며 "특히 화이트 컬러가 곧 완판을 앞두고 있어 클리엔T24 구매를 고려하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좋은 혜택과 함께 꼭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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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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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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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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