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이 22∼23일 부산 벡스코에서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기념 오프라인 행사 오버워치 데이를 개최했다.
- 행사에서는 개발자 토크, 스페셜 매치, 드로잉쇼, 코스프레 콘테스트, 팬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7종을 운영했다.
- 넥슨은 사전 신청자와 코스프레 콘테스트 우승자에게 넥슨 캐시, 포스터, 상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이 22∼23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개시를 기념하는 오프라인 행사 '오버워치 데이'를 개최한다.
행사는 이틀 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만 15세 이상이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12일 국내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마련한 첫 오프라인 행사다.

현장에서는 블리자드 개발진이 참여해 개발자 토크 세션을 진행한다. 크리에이터 스페셜 매치, 라이브 드로잉쇼, 코스프레 콘테스트, 캐릭터 성우진 팬미팅, '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 팬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현장 체험 7종도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영웅 디오라마와 장패드 등 굿즈를 제공한다.
넥슨은 21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고 22∼23일 사전 신청 후 현장을 방문한 이용자 각 5000명에게 넥슨 캐시 1만원과 기념 포스터를 선물한다.
7일까지 코스프레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하며 22일 현장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승자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