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7일 제13회 RFM 대회를 열었다.
- 대회는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한다.
- 상위 5명에 2000만원, A+엔 인턴십 기회를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위 5명 총 2000만원
A+ 등급엔 채용 전환형 인턴 기회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제13회 '로드 투 펀드매니저(Road to Fund Manager, RFM) 모의투자 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26년 4분기 대회는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2개월간 진행하며 참가 신청은 오는 8일까지 받는다.
대회에는 자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대학원생, 졸업생이 참가할 수 있다. 졸업생은 2017년 이후 학부 졸업자까지 참가 대상에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10억원의 가상자산으로 실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의투자를 진행한다. 순위는 단순 수익률만으로 결정하지 않는다. 참가자는 단일 종목 편입 비중을 15% 이하로 유지해야 하며 산업군별 비중 제한과 투자 제한 종목 등 대회 운용 기준도 지켜야 한다.
수익률 상위 5명에게는 총 2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수익률뿐 아니라 포트폴리오 분산과 변동성 관리 등 운용 능력을 종합 평가해 A+ 등급을 받은 참가자에게는 12주간의 채용 전환형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인턴 기간 펀드매니저 업무에 필요한 기초 교육을 제공한다. 인턴들은 포트폴리오 구성과 운용 시스템 활용법 등을 배우고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세미나도 진행한다. 2024년 시작한 인턴십은 최근 5기까지 30여명이 수료했다.
RFM 모의투자 대회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2023년부터 직접 운영하고 있다. 분기마다 1차례씩 연간 4차례 개최하며 매회 약 2000명이 참가하고 있다.
회사 측은 대회 참가자와 인턴십 수료자 가운데 자산운용사와 증권사에 취업한 사례도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RFM 투자대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