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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자산운용,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9월 특별배당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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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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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23일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특별분배를 예고했다.
  • 이 ETF는 9월 정기분배 0.5%에 특별분배 0.5%를 더해 총 1.0%를 준다.
  • 28일까지 매수해 보유해야 하며 지급은 10월 2일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기 월배당 0.5%에 특별배당 0.5% 추가
9월 28일까지 매수·보유 시 분배금 수취 가능…10월 2일 지급 예정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23일 자사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9월 정기 월분배 0.5%에 특별분배 0.5%를 더한 총 1.0% 수준의 분배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번 분배금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28일까지 해당 ETF를 매수하고 이날 장 마감까지 보유해야 한다. 지급기준일은 9월 30일이며, 지급 예정일은 10월 2일이다.

[사진=타임폴리오자산운용]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의 핵심전략은 시장 상황에 맞춰 투자 종목과 비중을 바꾸는 것이다. 시장이 불안할 때는 경기 변화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한 종목으로 위험 관리에 나서고, 상승할 때는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시장 주도주의 비중을 높인다. 기업별 배당 시기와 배당·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계획도 반영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배당주 투자를 유지하면서 AI·반도체 비중을 높여 성장 기회에 대응했다. 하반기에는 AI·반도체 비중을 일부 낮추고 방어주와 금융주 비중을 높이며 위험 관리에도 무게를 뒀다. 전날 기준 주요 보유 종목은 SK하이닉스 18.8%, 삼성전자 17.3%, 메리츠금융지주 4.4%, DB손해보험 4.2%, 우리금융지주 3.7% 등이다.

보유 주식의 배당금에 매매차익을 더해 분배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주식 운용으로 얻은 이익이 정기 월분배 외에 특별분배를 지급하는 재원이 되는 것이다.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을 재원으로 한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가 부과되지 않아 비과세 혜택도 활용할 수 있다.

실제 지급기준일 기준 올해 1~8월 주당 누적 분배금은 1514원이며, 이 가운데 약 80.2%인 1214원이 과세 대상에서 제외됐다. 과세 대상 금액은 300원이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관계자는 "배당으로 현금흐름을 만들면서 시장을 이끄는 기업의 성장에도 참여하는 것이 운용의 핵심"이라며 "이번 특별분배는 시장 변화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며 얻은 운용 성과를 투자자와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AI 중심의 성장주와 고금리·고유가에 대응할 수 있는 업종을 함께 보유하는 바벨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며 "성장 기회를 살리는 동시에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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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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