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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驻韩使馆:警惕G7成破坏国际秩序、挑动阵营对抗的政治工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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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17日电 有记者问,5月19至21日,七国集团(G7)峰会即将在日本广岛举行。近段时间,G7一些国家频频炒作台湾问题等,在G7外长会上还发布了联合声明提及中国。中方对此有何立场?中国驻韩国大使馆发言人作出回应。

图为首尔市明洞的中国驻韩国大使馆。【图片=百度】

中国驻韩国大使馆发言人称,当今世界上的事应由大家共同商量着办,世界前途命运由各国共同掌握。说起国际规则,绝大多数国家都认同世界上只有一套规则,那就是以联合国为核心的国际体系和以国际法为基础的国际秩序。G7作为"富人俱乐部",充其量只能代表7个国家,代表不了广大发展中国家,更代表不了国际社会。拿着自己的那套规则,以意识形态和价值观为幌子,鼓吹"脱钩断链"、构筑"小院高墙",打造排斥特定国家的"小圈子",甚至肆意干涉别国内政的做法,逆历史潮流而动,将破坏国际秩序,挑动阵营对抗,严重损害国际社会的和平、稳定、团结与发展。

有消息称,本次G7峰会将会讨论包括台湾问题在内的涉华议题。此举旨在干涉中国内政,对中国抹黑施压,中方对此表示坚决反对。一些国家首先应反思自己的所作所为,而非指责攻击他国。多年来,美国肆意挥舞外交施压、经济胁迫、军事干涉大棒,悍然侵略阿富汗、伊拉克、叙利亚等弱小国家,造成数千万无辜平民丧生或沦为难民。美国还在全球大搞无差别窃听、窃密,连自己的盟友也不放过。日本国内一些势力则不顾曾经给中韩等亚洲邻国造成的严重伤痛,极力美化军国主义侵略历史。现在日方又不顾周边国家和国际社会普遍反对,强行推进福岛核污染水排海计划。与之形成鲜明对比,中国一直在践行真正的多边主义,积极推动全球治理朝着更加公正合理的方向发展,为促进世界和平稳定与发展繁荣、构建人类命运共同体作出不懈努力。

我们敦促G7顺应开放包容的时代大势,摒弃冷战思维和意识形态偏见,不要悖于世界和时代潮流,不要再居高临下对他国指手画脚,停止粗暴干涉别国内政,停止人为制造国际社会的对立和分裂,多做有利于世界与发展的事。

此外,本次G7峰会期间,G7国家还将与有关国家举行扩大会议。希望有关国家秉持客观公正立场,尊重中国核心利益,为维护地区乃至全球和平发展与繁荣作出积极努力。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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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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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오늘 박상용 검사 징계 논의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이르면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이르면 이날 감찰위원회를 열어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효가 오는 16일 자정 만료되는 만큼 이번주 안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감찰위는 최근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로부터 "술자리가 있었다"는 감찰 결론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TF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주장과 박상웅 전 쌍방울 이사가 법인카드로 소주를 구입한 기록 등을 근거로 삼은 것으로 전해진다.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사진은 박 검사. [사진=뉴스핌DB] '연어 술 파티 의혹'은 박 검사가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이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어·술을 제공해 진술을 회유했다는 내용이다.  다만 박 전 이사는 지난달 28일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에서 "소주를 산 건 맞지만 차 안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먹었다"고 밝혔다. 박 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역시 "술을 마신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이다.  박 검사는 TF 조사 과정에서 의혹을 설명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이날 감찰위의 출석 통보 없이도 직접 출석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검 감찰위 규정에는 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위원회에 출석시켜 질문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며 "대검에 출석해 대기하고 있겠다"고 밝혔다. 감찰위는 법조계 내외부 인사 5~9명으로 구성되며 TF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검찰총장에게 심의 결과를 전달하고 필요한 조치를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 강제력은 없으나, 검찰총장은 지금까지 대부분 감찰위 결정을 따라왔다. 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징계를 청구할 경우, 이달 16일 자정 만료되는 박 검사의 시효는 정지된다. 이후 법무부 산하 검사징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박 검사에 대한 처분을 결정하게 된다.  yek105@newspim.com 2026-05-1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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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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