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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이정재X정우성, 오늘 트위터 블루룸 출연...콘텐츠 독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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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 필름, Q&A 영상 등 독점 콘텐츠 최초 공개
8월 2일 VIP 시사회·레드카펫 현장도 트위터 생중계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배우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헌트'가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적극 소통에 나섰다.

'헌트'는 21일  '#트위터블루룸 라이브(#TwitterBlueroom LIVE)' 출연과 함께 메이킹 필름과 Q&A 영상 등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트위터에 최초 공개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영화 '헌트'의 #트위터블루룸 라이브(#TwitterBlueroom LIVE) 2022.07.21 digibobos@newspim.com

오는 8월 10일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에 직면하여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오징어게임'으로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에미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이자,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이정재, 정우성이 23년 만에 함께 출연하는 작품으로 큰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21일) 저녁 7시부터 진행되는 영화 '헌트'의 #트위터블루룸 라이브에는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출연해 팬들이 직접 보낸 질문에 답하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등 실시간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트위터블루룸 라이브는 메가박스 공식 트위터 계정 및 트위터 코리아 공식 계정, 트위터 글로벌 영화 계정에서 시청 가능하다. 트위터에서 누구나 해시태그 #Ask_Hunt 를 사용한 트윗이나 실시간 댓글을 통해 배우진에게 질문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영화 '헌트' 프로필 캠페인을 진행 중인 트위터 영화 공식 계정(@TwitterMovies) 캡처 2022.07.21 digibobos@newspim.com

 

트위터는 영화 '헌트'의 개봉을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알리기 위해 트위터 글로벌 영화 계정(@TwitterMovies)에서 프로필 캠페인을 진행하고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규모로 지원하기에 나섰다. 

#트위터블루룸 라이브에 앞서 트위터 글로벌 영화 계정(@TwitterMovies)은 공식 계정의 헤더 이미지와 자기 소개를 변경했으며, 7월 21일 오후 3시에는 영화 '헌트'의 뮤직 제작기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트위터 영화 팬들만을 위한 이정재, 정우성 배우의 Q&A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8월 2일 오후 7시 영화 '헌트' VIP 시사회 쇼케이스와 레드카펫 현장도 트위터 독점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트위터 글로벌 K팝 & K콘텐츠 파트너십 총괄 김연정 상무는 "올여름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헌트'의 이정재 감독, 정우성 배우와 트위터블루룸 라이브를 진행하고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트위터에서 글로벌 팬들에게 공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K-콘텐츠의 세계적인 위상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공간이자 영화, 드라마 팬들의 소통 공간인 트위터에서 양질의 K-콘텐츠를 제공하고 소통하는 트렌드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트위터에서 오는 10월 20일까지 3개월 간 해시태그 #헌트 #HUNT_Movie #Ask_HUNT 를 트윗하면 영화 '헌트'의 로고가, #헌트_이정재 #HUNT_LeeJungJae #헌트_정우성 #HUNT_JungWooSung 을 트윗하면 각각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 얼굴의 커스텀 이모지가 자동으로 적용된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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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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