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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타일링 전시회 '2022 더메종' 개최...라이프스타일 제시 최초 공간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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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 25일까지 서울 코엑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더메종(THEMAISON)'이 6월22일(수)부터 6월25일(토)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최초로 열린다.

'홈·테이블데코페어'가 주최하는 '2022 더메종'은 '집'을 매개로 리빙·인테리어·공간에 대한 인사이트와 트렌드를살펴본다. 이를 기반으로 한 가구·오브제·아트피스 등 홈스타일링을 선보여 '더 나은공간, 더 나은삶'을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2022.06.17 digibobos@newspim.com

이번 '2022더메종'에서는 최신 홈스타일링 인테리어 트렌드와 감각적인 공간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토탈리빙&인테리어 ▲홈데코&아트리빙 ▲키친&테이블웨어 ▲라이프스타일&홈어플 라이언스 분야로 나뉘어 공간인테리어를 통해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안목에 발맞추어 다양한 분야의 감각적인브랜드를 소개한다.이를 통해 공간인테리어에 대한 전망과 비전을 제안할 계획이다.

최신 리빙·인테리어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고 만나보는 '특별기획관'도 운영된다. ▲리빙피처 ▲라이프스 타일큐레이션 ▲더플랜테리어 ▲아웃도어라이프 ▲아트리빙 ▲크래프트&세라믹 총 6개의기획관으로 나눠 진행되며, 2022년 주목할만한 최신 공간트렌드부터 홈스타일링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더메종'에 참가하는 브랜드 '셀레티' [사진=더메종] 2022.06.17 digibobos@newspim.com

특히 6월22일(수)개막일에 '2022디자인살롱서울'이 동시 개최된다. 이는 전세계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디자인·인테리어트렌드를 분석하고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전문 컨퍼런스로 ▲공간인테리어 인사이트와 브랜딩 ▲리빙프로덕트와 인테리어 디자인 정보 ▲대중이 열광하는 트렌드 총 3가지의 카테고리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올해의 공간, 리빙 관련 핫 이슈를 돌아보고 2022년 하반기 공간 트렌드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비즈니스장을 마련한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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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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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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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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