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큐온저축은행 김희상 대표가 23일 불법사금융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
- 김 대표는 JT친애저축은행 최성욱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 애큐온저축은행은 취약계층 보호 위한 포용금융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B저축은행·김현정 의원 다음 주자로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애큐온저축은행은 김희상 대표가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은 금융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 피해에 노출되지 않고 제도권 금융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 7월 시작한 공익 캠페인이다. 앞선 참여자가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는 최성욱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의원을 지목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금융소비자 보호와 포용금융 관련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2024년에는 저축은행업권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CCM) 사업자로 지정됐다.
지난 4월에는 생계비 압류를 막는 '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 상환 부담이 커진 취약 차주를 대상으로는 '개인금융채무자 자체채무조정'을 운영해 원금·이자 감면과 장기 분할상환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희상 대표는 "제도권 금융의 문턱 앞에서 불법사금융으로 발길을 돌리는 일이 없도록 살피는 것이 금융회사 본연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금융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계속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