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세종시, 추석연휴 10개반 314명 종합상황실 운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넉넉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중 10개반 314명으로 비상대책반을 꾸려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날 비대면 온라인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코로나19 등 상시 의료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도로‧교통‧환경‧수도‧가스‧전기 등 기반시설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했다.

세종소방본부 대응태서 점검회의.[사진=세종시] 2021.09.16 goongeen@newspim.com

세부적으로는 먼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적극 독려해 추석 연휴 전까지 1차 예방접종률 80%와 완료율 45%를 달성할 계획이다. 연휴에도 코로나19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방역체계를 가동한다.

서민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난 15일까지 지급완료하고 일자리사업 등을 신속히 진행했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지난 14일 기준 87.7% 지급했다.

긴급상황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반을 24시간 운영하고 특히 제14호 태풍 '찬투'가 북상 중임에 따라 분야별 비상대비 및 응급복구 태세를 유지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편안하고 안전한 도로교통 서비스를 위해 도로 시설물 보수와 환경 정비, 우회도로 안내판 설치 등을 완료했고 긴급 도로상황반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에도 시내버스 등은 정상 운행한다.

깨끗한 환경조성과 위생관리를 위해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휴무일을 최소화하고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자동크린넷 지역은 추석 당일만 운영하지 않는다.

의료공백 방지를 위해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엔케이세종병원을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등 474개소를 지정해 운영한다.

결식아동 등을 챙겨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저소득층 2152가구에 가구당 5만원과 독립유공자 41명에게 1인당 2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지원하는 등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힘쓸 계획이다.

goongee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