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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볼트EUV·22년형 볼트EV' 네이버 쇼핑라이브서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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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저녁 8시부터 '런칭 라이브 투어' 진행
볼트EUV와 22년형 볼트EV 사전계약 18일부터 시작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쉐보레(Chevrolet)가 12일 저녁 8시부터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볼트EUV와 2022년형 볼트EV '런칭 라이브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쉐보레는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방송을 통해 볼트EUV와 2022년형 볼트EV의 디자인부터 안전 및 편의사양, 주행 성능까지 100년 GM의 전기차 기술로 탄생한 두 차량의 매력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사진=한국지엠]

특히, 볼트EUV로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의 '볼트 라이브 투어'를 통해 차량 내부부터 실제 주행하는 모습, 캠핑과 차박을 즐기는 모습 등 쉐보레 전기차가 선사할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쉐보레는 이날 쇼핑라이브에서 실제 볼트EUV 혹은 신형 볼트EV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얼리버드 쿠폰' 30만 원권을 10분의 1 가격인 3만 원에 선착순으로 100명에게 판매한다. 또한, 50명 한정으로 최대 37만 원 상당의 스페셜 랜덤 경품이 들어 있는 '볼트 라이프스타일 럭키 박스'를 9900원에 판매한다. 

모든 패키지에 기본 제공되는 'ZERO WASTE 입문 키트'는 친환경 생활용품 4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스페셜 경품으로는 프라이탁 메신저백, 파타고니아 재킷, 발뮤다 더 랜턴 등 스타일리시하면서 친환경적인 아이템들이 랜덤으로 발송된다. 

본 방송을 시청하는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방송 중간중간 마련된 POP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는 이들은 실시간 추첨을 통해 가장 먼저 볼트EUV 또는 2022년형 볼트EV를 타볼 수 있는 2박 3일 시승권과 50만 원 상당의 호텔/리조트 숙박권을 받을 수 있다. 

쉐보레 볼트 쇼핑라이브 방송은 12일 오후 8시부터 시정 가능하다.

정정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상무는 "그동안 쉐보레 전기차에 많은 관심을 갖고 기다려 주신 가망 고객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소통하기 위해 뉴노멀 시대에 걸맞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볼트EUV와 2022년형 볼트EV를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런칭하게 됐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고객들이 제품에 대한 정보 습득 뿐 아니라, 구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새로운 자동차 쇼핑을 쉐보레 전기차를 통해서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쉐보레는 볼트EUV와 2022년형 볼트EV의 사전계약을 오는 18일부터 시작한다.

쉐보레 최초의 전기 SUV 모델인 볼트EUV는 국내 장거리 전기차 시장을 연 볼트EV와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면서 SUV 디자인을 적용해 실용성과 상품성을 겸비했다. 2022년형 볼트EV는 부분변경을 통해 새로운 외관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사진=한국지엠]

특히, 볼트EUV는 쉐보레 온라인 샵에서 18일부터 구매 가능하며, 온라인 샵을 통해 구매 시 견적부터 결제, 탁송까지 쉐보레 전시장 방문 없이 편리하게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쉐보레는 볼트EUV 국내 출시를 기점으로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온라인 판매를 도입하게 되는 것으로, 국내 제조사가 직접 온라인 숍을 오픈하고 신차 출시 일정에 맞춰 100% 온라인 판매 시스템을 갖춘 것은 쉐보레가 처음이다. 

아울러 쉐보레는 볼트EUV 및 2022년형 볼트EV 국내 출시를 기념해 삼성 비스포크 큐브 냉장고(3명), 이케아 기프트 카드 30만원(10명), 윌라 오디오북 연간 구독권(3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9월 30일까지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해당 기간 안에 볼트EUV 또는 2022년형 볼트EV를 계약한 고객에 한해 경품 당첨의 기회가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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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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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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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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