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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7월 8일(목) 석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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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상설' 김정은,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최재형 아버지의 유지 "대한민국을 밝혀라"
윤석열 "정치가 기업 활동 방해 않게 경각심"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건강 이상설이 돌았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고 김일성 주석 27주기를 맞아 노동당 고위 간부들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습니다. 이날 공개한 사진에서는 최근 문책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정천 총참모장, 김정관 국방상의 위치 변동과 계급 강등도 포착됐습니다.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이른바 '가짜 수산업자' 김모씨의 문재인 대통령 선물·편지 수령 주장 보도와 관련해 "(발송) 기록 자체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코로나19 재유행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훈련병 8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전날 오후까지 코로나19 확진이 확인된 53명과 합하면 이날 오전 기준 논산훈련소 관련 확진자 수는 총 61명입니다.

8일 별세한 최영섭 예비역 해군 대령이 정치 참여를 선언한 아들 최재형(사진) 전 감사원장에게 "대한민국을 밝혀라"는 유지를 남겼습니다. 부친은 최 전 원장이 상처받을 것을 걱정하며 정치 참여를 반대했지만 임종을 앞두고 아들의 뜻을 이해하고 "소신껏 해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정치가 기업 활동을 방해하지 않고, 기업 활동이 정치에 의해 휘둘리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민관협력 스타트업 육성단지인 '팁스타운'을 방문해 청년 창업가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15명에 달하는 범야권 주자권 난립 상황을 고려해 예비 경선을 1회 이상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다단계 컷오프'를 검토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다만 야권 대선 주자들의 예비경선 합류를 미루거나 본경선 직항을 허용하는 '특례조항'에는 부정적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경선이 막바지로 치닫으면서 8명의 후보들 중 '본선행 티켓' 6자리를 누가 차지할 것인가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하위권을 맴돈 최문순, 양승조, 김두관 후보 중 2명이 탈락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우세한 가운데, 좁혀지는 라인업이 '이재명 대 반(反)이재명' 대치 구도에 미칠 영향도 주목됩니다.

<헤드라인 뉴스>

文대통령, '불편한' 최재형 부친상에 조화…곽상도 부인상 때도 조치/헤럴드경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부친상에 문재인 대통령의 조화가 전달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의 부인상에도 조화를 보냈다. 두 사람 모두 청와대 입장에서 불편한 사람들이다.

文대통령 "고마운 네덜란드, 우정·신뢰 더욱 굳건히"/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와 트위터를 주고 받으며 양국의 우정과 신뢰를 거듭 확인했다.

탁현민 "수산업자에 대통령 선물? 기록 자체가 없다"/국민일보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8일 이른바 '가짜 수산업자' 김모씨의 문재인 대통령 선물·편지 수령 주장 보도와 관련해 "(발송) 기록 자체가 없다"고 밝혔다.

北 리병철·박정천·김정관 강등 포착…군부 줄줄이 문책/노컷뉴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고 김일성 주석 27주기를 맞아 노동당 고위 간부들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당연히 신변이상설도 일축됐다. 이날 공개한 사진에서는 최근 문책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정천 총참모장, 김정관 국방상의 위치 변동과 계급 강등도 포착됐다.

노규덕·성김, 한반도 비핵화 등 한·미 정상회담 합의 이행방안 유선협의/뉴스핌
한국과 미국의 북핵외교를 총괄하는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8일 유선협의를 갖고 지난 5월 21일 한·미 정상회담 합의사항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

병무청 "7∼9월 현역병 입영대상자 12일부터 백신 접종"/연합뉴스
7∼9월 현역병 입영 대상자는 희망하면 오는 12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을 맞을 수 있다. 다만 입영 전 백신 접종을 완료할 수 있는 이들만 대상이어서, 화이자 백신이 두 차례 접종이 필요한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8월 이후 입영자들만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논산훈련소 총 61명 감염…軍, 훈련병 4000여명 전수조사 중/뉴스핌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훈련병 8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8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훈련병 8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전날 오후까지 코로나19 확진이 확인된 53명과 합하면 이날 오전 기준 논산훈련소 관련 확진자 수는 총 61명이다.

대권 도전 앞두고…"대한민국 밝혀라" 부친 유지 받아든 최재형/문화일보
8일 별세한 최영섭 예비역 해군 대령이 정치 참여를 선언한 아들 최재형(사진) 전 감사원장에게 "대한민국을 밝혀라"는 유지를 남겼다. 부친은 최 전 원장이 상처받을 것을 걱정하며 '아사리판'인 정치 참여를 반대했지만 임종을 앞두고 아들의 뜻을 이해하고 "소신껏 해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전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빈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돌아가시기 전 마지막으로 의식이 있을 때 글씨로 남겨주신 말씀은 '대한민국을 밝혀라'였다"고 전했다. 그는 "육성으로는 저에게 '소신껏 해라'고 마지막으로 남겨주셨다"고 말했다.

윤석열 "경제 역동성 위해 자유 줘야…기업 활동, 정치에 휘둘리지 않아야"/중앙일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8일 "정치가 기업 활동을 방해하지 않고, 기업활동이 정치에 의해 휘둘리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민관협력 스타트업 육성단지인 '팁스타운'을 방문해 청년 창업가를 만났다. '윤석열이 듣습니다'라고 타이틀을 붙인 민생 행보의 일환이다. 지난 6일 대전을 찾아 카이스트 학생을 만나 '탈원전 반대' 입장을 부각한 것에 이은 두 번째 행보다.

이준석 "대선 경선, 2단계 컷오프로 4명 압축할것"/문화일보
국민의힘 대선 경선준비위원장을 맡은 서병수 의원이 야권 대선 주자들의 예비경선 합류를 미루거나 본경선 직항을 허용하는 '특례조항'에 부정적 의견을 피력했다. 15명에 달하는 범야권 주자군 난립 상황을 고려해 예비경선을 1회 이상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다단계 컷오프'도 검토하고 있다. 서 의원은 8일 문화일보와의 통화에서 이른바 '특례조항'과 관련 "대통령 선거를 치르겠다고 하는 이들이 (경선합류 시간 같은) 작은 부분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최재형 전 감사원장·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등 당 외부 주자들이 예비경선 합류를 미루거나 하지 않는 경우 본경선 직항로를 터주는 특례조항이 경준위 안건으로 거론돼 왔다.

국민의힘, '서병수 위원장' 대선 경준위 출범…초선 박수영·허은아 합류/뉴스핌
국민의힘이 내년 3·9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11인의 경선준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국민의힘은 8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선준비위원회 인선안을 의결하고 대선 준비 체제로 본격 전환했다. 당내 최다선인 5선 서병수 의원이 경준위원장을 맡고, 한기호 사무총장이 부위원장으로서 도울 예정이다.원외 및 외부 인사로는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을 비롯해 직전까지 사무총장을 역임한 정양석 전 의원, 김재섭 전 비상대책위원, 박병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與 컷오프 싸움도 치열...김두관·양승조·최문순 '한 자리' 경쟁/헤럴드경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경선이 막바지로 치닫으면서 8명의 후보들 중 '본선행 티켓' 6자리를 누가 차지할 것인가에 관심이 모인다. 여론조사 하위권을 맴돈 최문순, 양승조, 김두관 후보 중 2명이 탈락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우세한 가운데, 좁혀지는 라인업이 '이재명 대 반(反)이재명' 대치 구도에 미칠 영향도 주목된다. 8일 민주당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마지막 TV토론을 끝으로 오는 9~11일 사흘 간 예비경선(컷오프) 여론조사를 진행해 본경선에 진출할 후보를 6명으로 압축한다. 먼저 지지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이재명 후보, 2위를 빼앗긴 적 없는 이낙연 후보는 컷오프 통과가 확실시된다.

여가부 폐지 논란 불지핀 野주자들…내부서도 젠더갈등 조장 역풍 우려/아시아경제
야당 대선 후보들이 '여성가족부 폐지' 논란에 불을 지폈지만 정작 국민의힘은 이를 당론으로 채택할지 아직 신중한 모습이다. 자칫 젠더 갈등 조장이라는 역풍이 우려되는데다, 야당 내부에서도 반대 의견이 나오고 있어서다. 유승민·하태경 두 국민의힘 대선 주자가 여가부 폐지 논의를 제기하자 이에 동조하는 발언을 했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오전 라디오에서 "여가부를 없앤다고 여성을 적대시하는 것이라 받아들이는 건 정치를 낮게 인식하는 것"이라며 "정부 효율화 취지로 받아들이면 광범위한 지지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당 안팎에서 반대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여가부 폐지는 자신의 '소신'이라는 부연 설명이다.

박완주 "소상공인·전국민 지원 추경, 조속히 처리해야"/뉴스핌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8일 2021년 2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위한 야당 협조를 촉구했다. 박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지원하고 서민경제 막힌 곳을 뚫는 추경이란 마중물이 필요하다"며 "추경에는 소상공인 피해지원과 전국민 지원은 물론, 방역과 백신 보강, 변이바이러스 진단점검 예산까지 포함돼 있다"고 강조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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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국무총리, 베트남서 별세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이 25일(현지시간) 베트남에서 별세했다. 이 부의장은 지난 22일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했다. 이해찬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3일 서울시 중구 민주평통사무처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민주평통] 다음날인 23일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낀 이 부의장은 귀국 절차를 밟았고,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hn)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 부의장은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 운명했다. 통일부는 현재 유가족 및 관계 기관과 함께 국내 운구 및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이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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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다.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지명한지 약 한 달 만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본 뒤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후보자는 보수정당에서 세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안타깝게도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그러면서 "통합은 진영 논리를 넘는 변화와 함께 대통합의 결실로 맺어질 수 있다"며 "통합 인사를 통해 대통합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대통령의 숙고와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홍 수석은 '어떤 의혹이 결정적인 낙마 사유로 작용했는가'라는 취지의 질문에 "후보자가 일부 소명한 부분도 있지만, 국민적인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지, 특정한 사안 한 가지에 의해 지명 철회가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자진사퇴가 아닌 이 대통령 지명 철회 방식으로 정리한 것에 대해 "이 후보자를 지명할 때부터 이 대통령이 보수 진영에 있는 분을 모셔 오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았는가. 인사권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취지에서 지명 철회까지 한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임명했다. 하지만 지명 직후부터 보좌진 갑질·폭언, 영종도 투기, 수십억원대 차익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자녀 병역·취업 특혜 의혹들에 더해 장남의 연세대 입학을 둘러싼 '할아버지·아빠 찬스' 의혹 등이 연달아 터져 나왔다. 이에 관가 안팎에서는 이번 이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가 예정된 수순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임명 강행 가능성도 있었지만, 인사청문회를 기점으로 의혹들이 되레 커지면서 낙마로 의견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우자가 연세대 주요 보직을 맡았을 당시 시아버지인 4선 의원 출신 김태호 전 내무장관의 훈장을 내세워 장남을 '사회기여자 전형'에 합격시킨 것은 국민 뇌관을 건드리는 입시 특혜로 여겨질 수 있다는 점에서 낙마가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후보자 지명 철회에 대해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위선과 탐욕이 적나라하게 많이 드러났다"며 "늦었지만 당연하고 상식적인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3선 검증 기준과 국무위원 후보자 검증에는 원칙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며 "국회의원으로 이 후보자의 도덕성이나 자질에 대한 검증은 그 당시엔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국무위원 검증이 제대로 된 첫번째 검증이었다"고 덧붙였다. 기획예산처는 언론 공지를 통해 "기획예산처 전 직원은 경제 대도약과 구조개혁을 통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민생안정과 국정과제 실행에 차질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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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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