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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共庆百年华诞-美好安徽·迎客天下"主题活动在韩国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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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月1日,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携手安徽省文化和旅游厅共同推出"共庆百年华诞-美好安徽·迎客天下"线上图片暨视频展播活动,为建党百年华诞献礼,邀约韩国民众"云端"畅游美好安徽,领略江淮大地无限风采。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走进安徽

安徽是一片神奇而美丽的土地,孕育了美轮美奂的自然山水,传承了璀璨悠久的历史人文,演奏着蓬勃发展的精彩乐章。安徽拥有世界文化、自然遗产3处--黄山、皖南古村落、大运河安徽段,以及世界非物质文化遗产3项--徽州传统建筑营造技艺、宣纸制作技艺和珠算。

黄山迎客松。【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山水安徽

"五岳归来不看山,黄山归来不看岳"。安徽,山水秀美。一个"徽"字,集山、水、人、文于一身, 写尽多彩风姿,汇聚中华文明。黄山、九华山、天柱山三大名山,长江、淮河、新安江三大水系,构筑出精彩的山水版图。

皖南古村落西递。【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人文安徽

安徽,人文荟萃。哲学家老子、名医华佗、洋务运动代表人物李鸿章、文学家胡适等历史文化名人都出生于安徽。安徽历史文化遗存厚重,徽文化与藏学、敦煌学并称为中国三大地方显学。

老子道德经。【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红色安徽

中国共产党的领导下,安徽人民顽强拼搏、不懈奋斗,安徽大地发生了一系列彪炳史册的重要战役、重大事件,涌现了一大批可歌可泣的革命先烈、英雄人物,形成了大别山精神、新四军精神、渡江精神、小岗精神等伟大精神,为构筑中国共产党人的精神谱系提供了丰富滋养。

千里跃进大别山雕塑。【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科技安徽

近年来,安徽聚焦人工智能、集成电路、生物医药等重点领域,以新型"铜墙铁壁"和"芯屏器合"为代表的十大新兴产业体系已成为安徽的崭新名片。

安徽创新馆。【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旅游胜地

"美好安徽·迎客天下", 安徽有世界自然与文化双遗产--黄山,世界文化遗产皖南古村落--西递、宏村,擎天一柱的世界地质公园天柱山,地藏菩萨道场、莲花佛国九华山、中国八大菜系之一的徽菜美食和特色小吃,更多江淮大地风采,静待您来体验。

徽菜。【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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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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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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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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