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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우, 이투스와 6월 모평 라이브 강의 진행

기사입력 : 2021년06월02일 13:45

최종수정 : 2021년06월02일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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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저녁 8시부터 이투스와 모의평가 분석한 라이브 강의
정승제, 이지영, 주혜연 등 과목별 대표 강사 대거 참여
이달 말까지 여름특강 사전예약 이벤트도 실시…선착순 1만명 대상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에듀테크 스타트업 그로우코퍼레이션(대표 이혜영)이 3일 저녁 8시부터 이투스와 함께 6월 모의평가를 분석하는 '6평 합방 라이브(LIVE)' 실시간 강의를 진행한다. 여름 방학을 앞두고 여름 방학 수능 특강 사전예약 이벤트도 준비했다. 

6월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시행하는 시험으로 올해 수능 출제 경향 및 난이도를 예측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시험이다. 문·이과 통합으로 치러지는 2022학년도 수능 선택과목을 결정하는 마지막 기회다. 지난 3·4월 학력평가와 달리 재수생이 합류해 수험생들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향후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로우에서는 3일 수능 모의고사 직후, 6월 모평 설명회를 라이브로 공개한다. 

설명회는 총 3부로 나뉘어 3시간 연속 릴레이 방송으로 진행한다. 1부에서는 이투스 김병진 교육평가연구소장이 참여해 △6월 모평 무엇이 달랐나? △수능·입시의 격변, 2022개편 수능 환경·대응 △수시·정시 지원 가능 대학 검토 가이드 및 이후 전략 등 6월 모평 분석 및 2022 수능 성공 전략을 공개한다. 2, 3부에서는 각 과목별 토크가 이어진다. 수학 정승제, 사탐 이지영, 국어 김민정, 영어 주혜연 등 과목별 대표 강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그로우 단독 특별 강연 자료도 배포한다. 강의를 시청하는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는 설명회 내용이 담긴 PPT 파일을 제공한다. 설명회 종료 1시간 후 그로우 홈페이지 내 마이클래스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6월 모평 분석 자료집도 무료로 제공한다. 4일(금) 오후 6시 이후 마이클래스 학습공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고민상담과 함께 다양한 선물이 쏟아지는 퀴즈타임도 준비돼 있다. 
 
시청방법은 그로우(grow) 홈페이지 로그인 후 '이투스 6평 합방 라이브' 강의를 클릭해 '구매하기(0원)'를 누른 후, '마이클래스'에서 들을 수 있다. 

그로우에서는 이달 말까지 여름방학 수능 라이브 강의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름방학 시즌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퀄리티 높은 강의를 오픈한다. 수강신청은 7월 초에 할 수 있다. 여름방학 특강 사전예약 시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혜택을 선보인다. 여름방학 특강 오픈 알림, 죠스떡볶이 기프티콘 전원 증정, 전 강의 1+1 할인쿠폰, 수시 전략집&자소서 가이드 PDF 파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6(1명), ▲BBQ치킨+콜라(10명), ▲맘스터치 싸이버거 세트(5명)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그로우코퍼레이션 이혜영 대표는 "여름방학은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취약 과목을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다"며 "과목별 난이도를 분석하는 6월 모의평가 라이브 설명회와 함께 여름방학 수능 특강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하는 만큼 많은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grow(그로우)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로우코퍼레이션은 국내 최초 라이브 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회사로, 배움이 필요한 모두에게 최적의 교육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함께 제안하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입시교육부터 직장인 자기개발, 평생학습까지 생애주기에 맞춘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라이브를 기반으로 실시간 피드백, 성적관리 등 쌍방향 소통형 교육을 제공한다.

그로우코퍼레이션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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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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